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88122452

댓글 2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 05.09 02:16
이거 좀 말이 안되는게.. 그렇게 되면 의대 갓 졸업하고 일반의 신분으로 공중보건의사가 되는 길을 막는 것은 아닌가..??의사면허와 진료면허를 구분하게 될 경우에, 의대 졸업후에 일차진료를 못본다면 공중보건의사 제도에 맹점이 생길 뿐 아니라, 졸업후 집안 문제(대출 등)로 일을 할 수도없게되는데..수련제도를 일종의 의무화를 한다면.. 그것이 과연 꼭 필요한 것인지 진지하게 생각해보아야 한다. 누구를 위한 의무화인가..?? 의대와 의사면허와 관련된 제도를 종합적으로 보아야 한다. 마치 수련과정을 최소한 이만큼은 해야한다고 하는 측면만 강조할 뿐, 그 면면에 있는 제도적 맹점과 개인적 배려가 모자르다면 굳이 개악할 필요가 없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 05.09 02:19
인턴제니, 진료면허니 하는 건 죄다 의무징병제가 아닌 국가에서나 가능한 이야기.. 수련기간, 교육기간을 늘리는 것 자체가 과연 현재의 수가의 한국 의료제도에 가당한 이야기인지 생각해보자.20년 공부하여 1명의 환자보는데 평균진료비 1만원이다. 그나마도 향후 5년 내에 일반 음식점 식사비보다 낮아지게 생겼다. 왜 후배들에게 희생을 강요하면서 제도를 유지하려하는가??위에 있다는 교수들은 정말 진지하게 생각해보길 권한다. 현재의 의료제도는 전문의가 필요없는 의료제도가 아닌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