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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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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05.11 14:02
이 보건의료정책관은 "중요한 것은 의사는 진료, 약사는 조제를 한다는 원칙이며 두 전문직이 사회에 존재하는 한 충분히 활용해야 사회적 효용성이 높아진다"며 "부탁하고 싶은 것은 이런 원칙하에 두 직능이 무엇을 할 것인지 고민해줘야 한다"고 말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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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05.11 14:03
이동욱 보건의료정책관은 "이런 상황이라면 정부로서 전할 말은 한가지다. 의약분업이 시작될 때를 생각했으면 한다"며 "당시 논란도 많았지만 선진국에서 시행하는 의약분업 제도로 국민건강을 증진시키는 기회가 왔다"고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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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05.11 14:04
의사와 약사는 동급이지요..직업에 있어 왜 우위,차별을 두나요? 의사는 병원에서, 약사는 약국에서 각기 최고전문가이고, 존경해야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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