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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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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막히다 05.04 23:54
복지부 공무원이란 자가 저런 말을 할 자격이 있나? 뭐 묻은 개가 뭐 나무란다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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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돈돈 05.05 00:11
귀찮은 약을 왜 취급할라 할까. 그건 장사군에 넘겨라. 양두구육이란 말이 생각난다.의료인은 상인과 다르다.그리ㅡ 돈이 좋으면 처음부터 약장사하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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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덜머리 05.05 02:29
복지부가 원흉인데 할 말이 있는가?약사 복지부란 말 못들어 본건가?당장 가정 상비약 판매 경로 확대나 조제료 인하를 온몸으로 막고 있는 복지부 아닌가?동네 약사회 회의장까지 쫓아다니는 장관 하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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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복지부 05.05 02:56
니네놈들 심보는, 의사란 약사랑 동격으로 놓고보겠다는 심사 아니냐?그러나, 실제론, 의사가 약사랑 동격이냐? 건강을 돌볼 지휘자 를 그 따위로 대접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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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고싶어 05.05 10:53
원인 제공자는 누구인가 묻고 싶다.. 그러고 의약분업 처음 시작할때 문제 제기한 것에 대해 현실적으로 드러났을때 복지부가 책임진거는 뭐가 있나 묻고 싶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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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05.05 13:07
아직 의사들이 너무 맹해서 그렇습니다.아직 복지부가 점거되거나 불탄적이 없지 않습니까?어느 직종들이 이런상황에서 정부 관청들을 공격하지 않습니까?너무 맹합니다.의사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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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05.11 14:02
그는 "늦었지만 의료기관 재정립 등 의료전달체계에 주목하고 있다. 약제비 비중에 대해서도 낮추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의약분업 취지에 맞게 서로 역할에 충실해줬으면 좋겠다. 정부도 지원하겠다"며 두 단체의 대화를 촉구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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