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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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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1 14:04
의사와 약사는 동급이지요..직업에 있어 왜 우위,차별을 두나요? 의사는 병원에서, 약사는 약국에서 각기 최고전문가이고, 존경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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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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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1 14:03
이동욱 보건의료정책관은 "이런 상황이라면 정부로서 전할 말은 한가지다. 의약분업이 시작될 때를 생각했으면 한다"며 "당시 논란도 많았지만 선진국에서 시행하는 의약분업 제도로 국민건강을 증진시키는 기회가 왔다"고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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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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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1 14:02
이 보건의료정책관은 "중요한 것은 의사는 진료, 약사는 조제를 한다는 원칙이며 두 전문직이 사회에 존재하는 한 충분히 활용해야 사회적 효용성이 높아진다"며 "부탁하고 싶은 것은 이런 원칙하에 두 직능이 무엇을 할 것인지 고민해줘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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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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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1 14:02
그는 "늦었지만 의료기관 재정립 등 의료전달체계에 주목하고 있다. 약제비 비중에 대해서도 낮추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의약분업 취지에 맞게 서로 역할에 충실해줬으면 좋겠다. 정부도 지원하겠다"며 두 단체의 대화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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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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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 13:07
아직 의사들이 너무 맹해서 그렇습니다.아직 복지부가 점거되거나 불탄적이 없지 않습니까?어느 직종들이 이런상황에서 정부 관청들을 공격하지 않습니까?너무 맹합니다.의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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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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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 10:53
원인 제공자는 누구인가 묻고 싶다.. 그러고 의약분업 처음 시작할때 문제 제기한 것에 대해 현실적으로 드러났을때 복지부가 책임진거는 뭐가 있나 묻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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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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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 02:56
니네놈들 심보는, 의사란 약사랑 동격으로 놓고보겠다는 심사 아니냐?그러나, 실제론, 의사가 약사랑 동격이냐? 건강을 돌볼 지휘자 를 그 따위로 대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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