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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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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덜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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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 02:29
복지부가 원흉인데 할 말이 있는가?약사 복지부란 말 못들어 본건가?당장 가정 상비약 판매 경로 확대나 조제료 인하를 온몸으로 막고 있는 복지부 아닌가?동네 약사회 회의장까지 쫓아다니는 장관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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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돈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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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 00:11
귀찮은 약을 왜 취급할라 할까. 그건 장사군에 넘겨라. 양두구육이란 말이 생각난다.의료인은 상인과 다르다.그리ㅡ 돈이 좋으면 처음부터 약장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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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막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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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 23:54
복지부 공무원이란 자가 저런 말을 할 자격이 있나? 뭐 묻은 개가 뭐 나무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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