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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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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을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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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 01:17
경만호팀이 회원들 위해 한일이 면허 재등록제 시행뿐인데, 대의원총회에서 는강동한방병원 김국기 대의원의 폭언에서 회원들을 근거없이 경시하는 집행부 대의원회 의 시각을 볼수있다. 도탄에 빠진, 진실로 의료계를 위한 집행부 선출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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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만호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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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 01:33
경만호 사퇴만이 의협이 살수 있다.검찰이 법원에 기소한 11고단170 업무상 배임 형사재판 종결시까지업무를 중단하여야한다. 범죄 피의자가 의협일 볼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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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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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 23:38
의사사회의 자정능력에 대한 회의감이 든다. 이 정도면 회원들이 단체로 몰려가서 멍석말이를 해도 시원찮을판인데 4.24 대의원총회에 참석한 500여명 민초회원들을 제외하면 관심들도 없나보다. 한심하다. 이러니까 망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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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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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 23:38
의사사회의 자정능력에 대한 회의감이 든다. 이 정도면 회원들이 단체로 몰려가서 멍석말이를 해도 시원찮을판인데 4.24 대의원총회에 참석한 500여명 민초회원들을 제외하면 관심들도 없나보다. 한심하다. 이러니까 망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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