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분업은 1240년 신성로마제국 프레데릭에 의해 만들어졌고, 의사의 약국경영참가 불가라는 지침이 지금까지도 이어져 오고 있는 겁니다. 프랑스에서 루이 14세 때 약사란 직업이 공식적으로 생겼고, 애초부터 의사의 약 독점권을 따로 떼어내어 의사를 견제하기 위해 생긴 직업이 약사입니다. 여러나라에선 성분명 처방도 함께 하면서 약에 대한 최고 전문가는 약사임을 인정해주고 있습니다.
의약분업 이전에는 경미한 감기환자들은 약국에서 대충 땜빵 했었다.그러다가 편도선이 감자만 해지고 심해지면 병의원으로 왔었지.그러니 항생제 처방이 거의 루틴화가 되었었다.그런데 지금은 의약분업이 되어 약싸에게 안가고 모든 감기환자가 병의원으로 몰리니 항생제 처방율이 당연히 떨어질 수 밖에...
항생제 처방율 감소는 홍보와 평가의 결과이며, 분업이후 재정이 늘어난 것은 처방행태로 고가약과 처방율의 증가이다. 서로 자기들에게 유리한 주장응 하시는데.. 모순된 주장인걸...결국 항생제는 분업과 관련 없고, 재정증가는 분업의 잘못된 처방행태레 따른 분업의 역효과이다. 그래서 둘다 딴소리....
의약분업 이전에는 경미한 감기환자들은 약국에서 대충 땜빵 했었다.그러다가 편도선이 감자만 해지고 심해지면 병의원으로 왔었지.그러니 항생제 처방이 거의 루틴화가 되었었다.그런데 지금은 의약분업이 되어 약싸에게 안가고 모든 감기환자가 병의원으로 몰리니 항생제 처방율이 당연히 떨어질 수 밖에...
항생제 처방율 감소는 홍보와 평가의 결과이며, 분업이후 재정이 늘어난 것은 처방행태로 고가약과 처방율의 증가이다. 서로 자기들에게 유리한 주장응 하시는데.. 모순된 주장인걸...결국 항생제는 분업과 관련 없고, 재정증가는 분업의 잘못된 처방행태레 따른 분업의 역효과이다. 그래서 둘다 딴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