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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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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 05.03 07:10
카바당을 만들든지명근당을 만들든지정치를 하는게 낫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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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2 05.03 08:29
카바수술받은 환자들은 감사하는 마음으로 실제 카바당이라도 만들려고 하겠지..실제 인터넷에 그런 취지의 카페들도 있고..다만, 수술받지도 않고 해본 적도 없으면서, 자기 돈문제가 걸리니깐 무조건 막아보려고 난리치며 로비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네.. 복지부가 저런 로비무리들을 오히려 돕고있다니.. 위에 변명도 진짜 너무 궁색하고 옹색하다. 게다가 자신들의 하위기관인 심평원에 책임돌리기나 하고 있다니...나라의 미래가 어둡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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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명단공개 05.03 08:33
내가 보기엔 실제로 복지부가 그렇게 불공정한 행동을 한 것이지 여부는 저 위원들의 리스트를 공개하면 쉽게 해결되지 않을까 싶다.설마 복지부에서 한 일인데 카바수술을 무조건 저지하고 공개비난해온 사람들 위주로 위원회를 구성했을까 싶긴하지만..만약 리스트의 위원들이 정말 그런 사람들이 대부분이라면 복지부에 정말 문제가 많이 있는거겠지. 환자들과 국민들이 피해입는 일 없게 뭐든지 공개적으로 해야 하지 않겠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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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소리인지 05.03 09:57
술을 잘 빚을 줄 알아야 소물리에가 되나?그림을 잘 그려야 큐리에이터가 되나?음식을 잘 만들어야 미식가가되나?카바를 잘 알아야 카바 시술 받을 환자가 죽는 것을 판단할 수 있나?송씨,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지..카바 시술 받은 사람들에 얼마나 부작용이 있는지만 알면 되지 왜 카바 시술법을 알아야 판단을 하나? 좀 말이 되는 소리를 하쇼. 하긴 그럴 사람이면 카바로 환자를 죽이지 않겠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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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일탈 05.04 06:57
쯧쯧.. 아래 분은 논리가.. 뭐 저러냐.. 아무리 비판을 하고 싶어도 말이 되는 비유를 해야지.. 외과수술을 어떻게 저딴식으로 비유를 하는지..(술잘빚는사람하고 소믈리에가 무슨관계? 차라리.. 마셔보지도 않은 와인을 소믈리에가 평가를 하냐? 정도면 이해가 가겠네..)수준미달의 얘기만하다가 끝은 논리일탈로 흐르니.. 쯧쯧...설마 카바수술때문에 밥굶는 의사는 아니겠지..의대까지 나와서 수준이 저정도라면.. 정말.. 한심하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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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말 한심하지 05.05 01:07
무슨 소리인지 이해도 못하는 아해하고 놀자니..환자나 죽이지 말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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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야 평가 05.06 12:13
객관성을 유지한다고 말하려면 위원이라는 사람들이 카바수술받은 환자들을 의무적으로 모두 만나보게 해야 한다. 그리고 판막치환술 받은 환자들이 와파린 먹으며 겪는 불편과 고통 그리고 주기적인 재수술은 당연한 것이 아니며 명백히 수술후 부작용이다. 모든 판막치환술은 부작용이 있는 수술법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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