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잘 빚을 줄 알아야 소물리에가 되나?그림을 잘 그려야 큐리에이터가 되나?음식을 잘 만들어야 미식가가되나?카바를 잘 알아야 카바 시술 받을 환자가 죽는 것을 판단할 수 있나?송씨,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지..카바 시술 받은 사람들에 얼마나 부작용이 있는지만 알면 되지 왜 카바 시술법을 알아야 판단을 하나? 좀 말이 되는 소리를 하쇼. 하긴 그럴 사람이면 카바로 환자를 죽이지 않겠지.
내가 보기엔 실제로 복지부가 그렇게 불공정한 행동을 한 것이지 여부는 저 위원들의 리스트를 공개하면 쉽게 해결되지 않을까 싶다.설마 복지부에서 한 일인데 카바수술을 무조건 저지하고 공개비난해온 사람들 위주로 위원회를 구성했을까 싶긴하지만..만약 리스트의 위원들이 정말 그런 사람들이 대부분이라면 복지부에 정말 문제가 많이 있는거겠지. 환자들과 국민들이 피해입는 일 없게 뭐든지 공개적으로 해야 하지 않겠나..
카바수술받은 환자들은 감사하는 마음으로 실제 카바당이라도 만들려고 하겠지..실제 인터넷에 그런 취지의 카페들도 있고..다만, 수술받지도 않고 해본 적도 없으면서, 자기 돈문제가 걸리니깐 무조건 막아보려고 난리치며 로비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네.. 복지부가 저런 로비무리들을 오히려 돕고있다니.. 위에 변명도 진짜 너무 궁색하고 옹색하다. 게다가 자신들의 하위기관인 심평원에 책임돌리기나 하고 있다니...나라의 미래가 어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