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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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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 01:44
환자가 살아서 다행입니다. 하지만 심평녀들은 신나게 달려들겠죠. '왜 동네병원에서 그런 위험한 시술을 하느냐? 허위/부당청구다.'라고 말하며 신나게 삭감할 궁리만 할 겁니다. 심평녀라는 것들이 원래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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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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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 01:30
아침에 훈훈한 소식에 가슴 뭉클합니다. 의사 선생님의 헌신이 고맙고 산모의 행복함과 아기의 건강함이 계속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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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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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 00:01
이렇게 잘 되면 좋게 넘어가는데 만의하나 잘못되면 고소 당한다는 것...환자가 원해서 그런 것이라 해도 판결은 의사 배상책임으로 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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