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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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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10.06 11:05
저두 삼년이넘었는데 부작용땜에 맘고생돈고생많이했어요~정말 나쁜인간ㅇ들입니다 얼굴을이따위로만들고 대수롭지않다고생각하는거같아요 자기가족에게도 이처럼끔찍한일을저지를수있을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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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원진 07.12 05:58
너무 좋은 정보 였습니다.
정말 씁쓸하네요
전 신사동 화이트 치과에서 양악과 브이라인 수술을 받은 사람인데요
브이라인 뼈가 울퉁 불퉁 해서 찾아갓더니
선생님두 볼수 없다하고 양악수술을 앞으로 안하기 때문에 촬영도 안해주고 답답해서
제 자료 좀 보여 달라햇더니 찾을수 없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전 보상 얘기도 생각도 못햇는데 진단서를 끊어오라해서 촬영이 안되어서그런가 하고 순진하게 생각 했었는데 두달이 되어 가니 이제 회피 할라구 그랬다는 생각이 듭니다.
5월23일날 갔을 때 진단서 끊어오라더니 추정비까지요 3주 걸리더라구요
연락 준다그러더니 연락두 없구 기다리라는 말만하더니 소문이 이상해서 알아보니
결국에 관할 본건소에 폐업신고를 했더라구요 거기는 하루에 15명씩 양악수술을 한곳입니다.
물론 다른 환자들도 많았구요
헌데 거기서 양악수술한 사람들이 부작용들이 다들 잇더라구요
턱이 감각이 돌아오지 않는대요
전 7개월 좀 넘엇는데 그래도 돌아오길 기다렸거든요
근데 거기 태도가 너무 맘에 안들어서 어디에다 글을 올렸더니 사람들이 쪽지를 남겨 토오하해보니 1년 6개월 넘으신분은 서울대 부속 병원에서 감각이 돌아오지 않을 거라 진단했대요
놀래서 저보다 먼저 한친구는 1년 넘었거든요 물어보니 그친구 또한 그렇다는 겁니다.
그리고 2명 더 있는데 5개월 됬어요 그 친구들은 한명은 아파서 신경약 2달째 먹는 다는 겁니다.
한명은 저랑 비슷하게 말할 때 입이 틀어지고
전 첨 보는 사람이나 남자와는 밥을 제대로 못먹습니다.
말 빨리 하면 발음도 세고요
얼굴만 본 언니도 소식들으니 아파서 신경약 먹는다구 하더라구요
그리고 잠수래요
신사동 화이트 치과에서 대해서 다른병원 의사님들도 많이들 욕하더라구요
다들 그럴 이유가 있었어요
전 첨에 잘되니가 시샘하는줄 알았는데
고단수법으로 법을 요리 조리 피해가고 시간 끌려고 남들한테 수술 부작용도 모잘라 진단서 나 끊어 오라고 하고 60만원 가까이 들었습니다.
끊어 오라 해 놓구 진단서 비도 안주더라구요 헐...
정말 억울해서요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분명 있을 거라 생각 됩니다.
혹 관심 있으시면 기사 좀 써주세요
억울한 사람들 한좀 풀어 주세용
부탁 드려요 기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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