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숙원사업이 통과되어 다행입니다.어차피 3년제 대학 출신 간호사들이 임상에 나와서 거의 99.9% 학사학위를 위하여 2년간 대학을 더 다녔습니다. 늦었지만 전체 4년제 일원화 된 것이 정말 잘 된 일이라 생각됩니다. 이제 더욱 환자를 위한 전문 간호과정에 매진하여 간호발전에 더욱 기여하길 바랍니다.
공부 좀 열심히 해서 4년제 가지 그랬니?? 그리 배우기 어려운 학문이면 차라리 4년제 말고 10년제 어떻니?? ^^:: 학벌이 부러우면 그냥 야간 가서 학벌세탁하면 되는 거고...ㅋ 요즘 전국 전문대학들도 대학->대학교 로 이름을 바꾸는 거보고 이건 아니다 싶었는데 우리나라 전국민의 4년대 대졸화도 멀지 않았구나~ ㅋ
이제는 데일리메디에 간호대생도 들어오는구나...오쓰 라는 사람 포함해서 여기 전부 의사아니면 안들어온다.간호학이라는거??? 의학을 간추린것에 불과하다.의사들은 6년 싫다고 4년해달라고하는데...간호학 4년제는 교육기간 늘리기 위한 기존 간호사의 이권 + 대학의 이권이결부된 것이지, 너네가 생각하는 그런게 아니다.생각하는 시야를 보니.. 그래 어린 간호대 여학생 같기는 하다.빨리 끝내서 일해서 돈벌어야지.. 4년제에 목숨걸다니..ㅉㅉ
흥분해서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저기 위에 언급된 간호대 일원화의 이유는 분명 잘못 됐습니다차별대우를 받은 데에는 3년제와 4년제의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차별폐지를 위해 일원화를 하자는 의도는 저 또한 반대입니다그 차이가 근본적으로 없도록 모두가 4년제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간호학이란 4년이라는 기간을 두고 배워야 양질의 간호를 할 수 있는 정도의 학문입니다이미 존재하는 3년제들은 향후 적응기간을 두고 차츰 4년제로 전환하여 4년제 수준의 학생들을 뽑아 4년 간 교육을 하는 등의 방안을 모색해야 하겠지요?애초부터 간호학을 3년 동안 속성으로 끝내겠다는 생각 자체가 실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