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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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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읽어보니 05.02 08:17
저 약사 C양놈이 왜곡까지 했네. 병의원에 지급된 돈이 22조 8천억이래잖냐. 무슨 40조 운운하냐. 다시 한 번 말해주마 각종 검사료+수술비+영상의학검사+진료비(아주 일부)+환자 식대+각종 재료비+인건비+입원비.... 해서 22조이고.. 너희 약싸개는 약봉지값+인건비 해서 3조 아니냐?결론) 머리터지게 생각하고 처방, 땀뻘뻘흘려가며 수술, 매일 회진, 각종 의료기사들의 채혈, 채뇨, 엑스레이, CT등 촬영, 또 이걸 판독, 판독 결과보고 또 고민,....이루 말할 수 없는 일들..=22조알바 시켜서 약싸기+하루 세번 드세요 말 한마디=3조뭐가 부당하니?ㅋ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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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겨 05.02 08:21
말 한마디 하고 나서 잊어버리는 주제에 복약지도료 받아처먹는 거는 넙죽넙죽 잘도 받더군. 환자가 약에 대해서 문의하면 '그거는 처방한 병원에 물어봐야지 왜 나한테 물어보냐.' 이런식으로 일관하는 주제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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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05.02 13:59
의사 약사만 서로 두들기지 말고 돈주는 복지부도 한 말쌈 남기면 안될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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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05.03 03:41
요즘은 진료시간 1,2분 아니고 물어보면 대체로 친절하게 설명해주던데. 약사님은 안친절한 병원만 골라 다니시나봐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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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2 05.03 05:41
나는 방사선기사이지만 솔직히 3분 진료도 적절한 것 같다. 3분이면 내가 할말 다 하고 물어볼 거 다 물어보시더라. 그리고 내가 탈모가 있어 피부과에 갔을때는 15분이나 진료하고 나와서 미안하기도 했다. 그런데 약국에 가서 약을 탈때는 한 번도 만족해본적이 없다. 내 딸아이가 호르몬불균형으로 피임제를 치료목적으로 사용하는데 남들앞에서 이건 피임약이니깐 어떻게 먹어라하고 지껄여서 정말 그입을 패주고 싶었던 적이 있었다. 게다가 그 말도 20초도 안걸린다. 내가 의문나는 사항이 있어서 물어보려 했더니 처방받은 병원가서 의사에게 물어보란다. 조제료에 복약지도료는 당신이 받으니 당신이 알려줘야하는거 아니냐고 따졌더니 자기는 잘모른단다. 처방전에 써있는대로만 알려준단다. 이게 말이 되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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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2 05.03 05:42
어짜피 복약지도는 실제로 의사가 하고 있고 복약에 따른 책임도 의사가 지고 있으므로 복약지도료는 병의원에서 가져가는 것이 맞는 것 같다. 아니라면 약물오남용으로 인한 약화사고는 복약지도를 잘못한 약사의 책임으로 돌려야 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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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2 05.03 05:42
왜 의사를 포함한 의료기사들에게는 설명과 주의의 의무를 지우고 약사에게는 설명과 주의의 의무가 없는가? 당최 이해가 안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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