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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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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 05.02 00:09
전체 건강보험재정의 80%가 마치 외래진료비인 것처럼 써놓았네. 정말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 나온다. 각종 검사비, 물리치료비, 수술재료비 및 수가, 그런 걸 전부 합쳐서 80%일테고, 그중 외래진료비는 정말 얼마 되지도 않잖아요?이쯤에서 정부는 OECD 국가 대비 각종 검사비용, 진찰비, 수술수가, 약제비(약가 및 조제비)가 어느정도인지 밝혀주삼. 데일리메디에서라도 이런 걸 조사해줄 순 없나요? 자료는 거의다 있을텐데요..우리나라 의료비가 5%이고 OECD국가 평균이 10%라면 진료비를 딱 절반씩만으로라도 책정해주시면 감사한 의사 한 명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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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제의 05.02 02:27
경회장님솔직히 정책을 의심합니다.약사는 우리의 적이 아닙니다. 의료의 주도자로서 다른 관계인을 이끌고 고뇌도 같이 하는 정책으로 나가야 합니다. 우리가 먼저 약제비를 낮추어라고 말하는 것은 사려 없는 정책입니다. 약대 6년제 반대도 경솔 했습니다. 그에 대한 반성도 해야 합니다. 국민은 의사들을 더 불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항상 동네의원 중심에서 정책을 수립해야지 병원에서 근무하는 고도의 숙련된 전문의사 중심으로 생각하면 안됩니다.약제비가 안나간다손 치더라도 그 나머지 부분이 모두 우리 의사목으로 돌아오겠습니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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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사람 05.02 00:36
조제료랑 복약지도료 등등으로 진료비보다 더 많은 돈 가져가는 약새님들...최고의 복약지도료를 그냥 발라 먹으시면서 의사한테 뭘 덮어 씌우시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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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 05.02 00:46
이때까지 한번도 안한 복약지도료 다 토해내세요!아 돈아까워...대학병원 약사는 그렇다치고 로컬약국은 너무하는거 아닙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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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죽고나살자? 05.02 00:57
이 정도면 자살폭탄 테러 수준이네요. 나 혼자 죽을 수는 없고 동반 자살하자는 것 아닌지? 참 한심스럽기도 하고. 황당하기도 하고. 어쩌자는 것인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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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말없다 05.02 01:09
"국민들의 기대치에 턱없이 부족하다”고 피력했다.국민들의 기대치에 부족한 것은 약사들의 복약지도 아닌가?정체불명의 한약재 끼워팔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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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장死 05.02 01:14
약싸개들이나 국민들의 기대치에 좀 부응해 봐라. 맨날 괴상한 영양제 끼워팔 궁리나 하지 말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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