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회장님솔직히 정책을 의심합니다.약사는 우리의 적이 아닙니다. 의료의 주도자로서 다른 관계인을 이끌고 고뇌도 같이 하는 정책으로 나가야 합니다. 우리가 먼저 약제비를 낮추어라고 말하는 것은 사려 없는 정책입니다. 약대 6년제 반대도 경솔 했습니다. 그에 대한 반성도 해야 합니다. 국민은 의사들을 더 불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항상 동네의원 중심에서 정책을 수립해야지 병원에서 근무하는 고도의 숙련된 전문의사 중심으로 생각하면 안됩니다.약제비가 안나간다손 치더라도 그 나머지 부분이 모두 우리 의사목으로 돌아오겠습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