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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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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3 05.04 01: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환자2 너 방사선기사라며 ㅋㅋㅋㅋㅋㅋ 아 웃겨 죽겠다... 그리고 뉴스좀 봐라... 환자 안오고 할짓없으면 여기서 댓글질하지말고 뉴스를 봐... 쌍벌제는 의약사 대상으로 동시에 시행됐잖니... 근데 하도 의새들이 해먹은게 많아서 의새들 줄줄이사탕처럼 엮어 들어가는 거잖니 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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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2 05.03 09:48
밑에 환자3 너는 환자도 아니면서 환자인 척좀 하지마라. 약싸면서..ㅡㅡ;;의사들은 이미 쌍벌제 시행했으니 약사 쌍벌제 한 번 해보자. 그리 당당하면.제약회사 직원들이 치를 떨더라.. 약국에서 약값 후려쳐서 가져가는걸 보면 진짜 이가갈린댄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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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3 05.03 07:41
꽁보리들도 받아처잡순다는 말이 있던데 어떤가요 꽁님들? ㅋㅋ 국방의무대신해서 편한 보직가셧으면 작작하셔야지;; 쭈구리고 앉아서 그냥 노인들 진료보고 집에나 가세요... 뒷돈 받아챙기는 짓좀 자제하시고 큭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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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3 05.03 07:40
의새들이란 참 ㅋㅋ 이럴때가 아닐텐데... 리베이트 신나게 냠냠 하다가 걸려서 구속영장나오고 입건된거나 좀 봐라...;; 너무 급하게 먹다가 체한게지 낄낄낄..나머지들도 걸려들어갈날이 머지 않았다 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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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2 05.03 05:42
왜 의사를 포함한 의료기사들에게는 설명과 주의의 의무를 지우고 약사에게는 설명과 주의의 의무가 없는가? 당최 이해가 안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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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2 05.03 05:42
어짜피 복약지도는 실제로 의사가 하고 있고 복약에 따른 책임도 의사가 지고 있으므로 복약지도료는 병의원에서 가져가는 것이 맞는 것 같다. 아니라면 약물오남용으로 인한 약화사고는 복약지도를 잘못한 약사의 책임으로 돌려야 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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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2 05.03 05:41
나는 방사선기사이지만 솔직히 3분 진료도 적절한 것 같다. 3분이면 내가 할말 다 하고 물어볼 거 다 물어보시더라. 그리고 내가 탈모가 있어 피부과에 갔을때는 15분이나 진료하고 나와서 미안하기도 했다. 그런데 약국에 가서 약을 탈때는 한 번도 만족해본적이 없다. 내 딸아이가 호르몬불균형으로 피임제를 치료목적으로 사용하는데 남들앞에서 이건 피임약이니깐 어떻게 먹어라하고 지껄여서 정말 그입을 패주고 싶었던 적이 있었다. 게다가 그 말도 20초도 안걸린다. 내가 의문나는 사항이 있어서 물어보려 했더니 처방받은 병원가서 의사에게 물어보란다. 조제료에 복약지도료는 당신이 받으니 당신이 알려줘야하는거 아니냐고 따졌더니 자기는 잘모른단다. 처방전에 써있는대로만 알려준단다. 이게 말이 되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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