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소리해봐야 리플 욕만가득할께 눈에 보인다 가끔 목에 기부스한 사람들 있는데 그러지말어라 배운사람이 고개숙일때 더 멋지더라 내가 지금까지 만난 원장들중 아닌사람이 더많지만 10에 3명은 기부스 찾더라 안그런분들 다같이힘드니까 직원들 잘챙겨주고 신경쓰고 이러면 더잘한다. 세금으로 이뤄진 건보재정 바닥나서 다 공멸하기전에 다같이 살길 찾아보자
차라리 의사 1인 진료환자 20명, 약사 하루 조제환자 20인, 방사선사20,물리치료20.간호사20,임상병리20 추가로 외래진료시간이후 응급환자 의사1인 20,이런식으로 인원수 제한법제화시켜라 그다음에 의료 민영화 시키면 자동으로 의료질, 서비스 엄청나게 올라가겟지 그리고 제일 문제인 돈!!!!! 평균적으로 의사들 공부 10년 했고 나머지 직종들 3~4~6년씩했으니까 의사 2억먹고 약사 1.5 나머지 6~8천사이로 연봉먹으면 깔끔하겟다 의사는 진단과치료 물리치료는 환자 재활치료 방사선사, 임상병리사는 의학적 검사 간호사는 환자 간호 약사는 환자 약조제 간단하네? 의사들 사탕주면 좋아하는 애들처럼 지혼자 잘먹고잘살겟다고 남 물어뜯고 싸울께 아니라 전부다 같이 잘살수 있는길좀 찾아보자 내가보기엔 이게 정답이다
의사권력에 짓밟히는 제약회사 영맨들 처절한 모습은 "하얀거탑"이라는 드라마에 잘 나와있지요.부원장한테 사과박스 배달하다 부딪히자 굽신거리면서 당황하는 모습..장준혁이 부원장 리베이트로 기기사용을 바꾸면서 화내는 모습..등등우리나라는 성분명처방제도도 없고, 전문약에 대한 처방을 의사가 전적으로 독점하고 있으니 그런 리베이트 비리가 심한거지요..
약 많이 쓰는 의대교수는 한달 200만원 정도는 제약사가 뒷돈으로 챙겨준다. 비싼 약값으로 전국민에게 부당이익챙긴 제약사들이 의사들에게 뒷돈주고 카드주고, 회식비까지 대주며 서로를 배불려 주는 것이다. 심지어 모 의대교수 딸은 유럽여행도 항공비까지 완전 공짜로 다녀오더라. 이런 악순환이 건강재정보험 파탄의 주범이다. 대한민국에서 건설,의료,세무분야가 가장 썩었다는걸 모르는 사람 없다. 정부는 머하고, 사법기관은 머하나?
그리고 제약회사 직원들이 약국때문에 이가 갈린다고 그러는구나..?? 근데 병원에서 의새들이 횡포부려서 제약회사영업맨들이 자살하는 뉴스는 못봤니?ㅋㅋ 이좀 갈리는게 목숨줄 끊어지는거 보다는 낫지 않겠어?? 젊은 영맨들 불쌍하게 사지로 몰지 좀 말고 작작좀 해먹어야지.... 적당히 하면 누가 뭐라고 하겠니;; 욕심부리다가 사람 명줄까지 끊고.. 휴... 정말 답이 없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