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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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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떡 04.30 02:46
말 한마디로 천냥 빗을 갚는다고 했거늘 의사의 따뜻하고 배려깊은 이야기가 환자나 가족들 생사를 좌우할 수 있죠..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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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04.30 06:48
임종을 앞둔 암 환자에게 설명하는 게 차차리 쉽죠. 보험인 줄 알고 쓴 약 알고보니 '비보험'이라고 심평녀들이 보낸 편지를 환자에게 설명하는 것 보다는 말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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