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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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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입가경 04.28 08:23
사안의 본질도 모르면서 훈수를 두고 있으니 가관이로세.이제 배는 산으로 올라 가겠구먼.... 상황이 이러하니 뭔일을 하겄소....노는 꼴들이 한심타 할밖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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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04.28 09:02
제약사로 배부른 병원의사들! 더 이상 할말이 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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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가족 04.28 09:37
☞ ☞ ☞ ☞ 양의사 나리님들 ☜ ☜ ☜ ☜시한부 삶을 영위하는 서글픈 졸개들한테는깁밥옆구리터지는 공허한 메아리 같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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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배 한국 04.30 01:35
현행 의료법상 한의원/한방병원에서 처방하는 한약은 임상시험을 거치지 않아도 됨. 반대로 병의원에서 사용하는 모든 약은 반드시 임상시험을 거쳐야 되고 시판이후에도 꾸준히 추적연구해 문제가 있는게 밝혀지면 퇴출되는 시스템임.이걸 악용해 한의원 등에서 한의사 맘대로 만든 것을 한방약침이란 미명 아래, 사람의 혈관으로 주사하는 대한민국은 참, 좋은 나라죠. 뭔 성분인지도, 안전한지도 모른채 그냥 닥치고 맞고 먹으라는 한국과 이런 현실을 용인하는 대인배 국민들. 이러니 건강보험기금은 만성적자에다 얼마 지나지 않아 파산할 지경인데도.... 정부에서 한방에 1조씩이나 투자한다해도 누구하나 반대하는 사람없는 우리나라 참 좋은 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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