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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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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2 04.29 09:17
환자를 죽이는건 와파린이지..양심있는 의사라면 와파린의 유해성을 다 알고 있고, 그 유해성 부작용이 굉장히 심각해서 다른 과에서는 이제 찾아보기 힘든 약물이지. 그럼에도 와파린 먹이는 수술만을 고집하고 맹신하는 일부 의사들은, 와파린 제약회사를 옹호하며 환자들을 기만하는 듯 무조건 안전하다며 수술을 하고 있지..과연 그들말처럼 안전한 것일까? 밥그릇이 줄어들까 벌벌떨며 와파린 안쓰는 수술, 로비 못받는 수술을 죽이려고 하는 것은 아닐까? 한번 와파린의 부작용을 확인해 봐야 한다. 의료 윤리 없는 의사들..하늘이 두렵지 않은지 모르겠다. 자기가족들에게도 와파린 매일 먹일 수 있는지, 환자들이 왜 와파린을 피하고 카바수술을 받으려는지 확인하게 만들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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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04.29 04:03
카바는 당연히 없애야 하는 것 아닌가? 환자를 죽이는 시술이 왜 계속되어야 하지? 그리고 송명근 라인을 제외한 의사중에 카바에 찬성하는 의사가 있기는 있나? 아무 의사를 골라도 모두 카바에 반대하는데 무슨 '카바수술 반대의사 주축'? 그리고 왜 카바의 문제점을 논의하는데 송명근과 사전협의 해야 하지? 이 나라는 범죄자와 사전협의하고 형 집행해야하나? 환자를 그렇게 죽이고도 반성이 없어. 하긴 반성할 놈이면 환자 죽이지도 않았겠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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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내는..? 04.28 23:58
보나마나 어떤 의도로 저러는 것인지 눈에 보이는 듯. 학회의 이름을 빌린 기득권 의사들의 로비를 등에 업고,기득권 지켜주기에 급급한것으로 비춰질 수 있다는 것을 아는지? 모르긴몰라도 명단 발표되면 가관일듯. 복지부가 저러는 동안 환자들은 선택권을 빼잇기고, 원치도 않는 인공판막, 와파린을 먹어가며 생명에 위협을 받게 될 수 있을 듯..나중에 와파린 부작용문제가 공개되면.. 단체소송도 가능할지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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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04.28 06:33
결국 신기술사용범위에 대한 법안을 신기술 사용자는 빼고 비밀리에 구기술보유자들에게 맡겨 구기술 보유자의 입맛대로 만들도록 했다는거로군요! 복지부는 신기술말소처리부나 구기술 사수부로 이름을 바꿔야 할 거 같습니다.정부 한쪽에서는 신기술만이 살길이라며 목청을 높이고 또 한쪽에서는 다 된 신기술을 국민의 눈을 피해 없애느라고 바쁘고 ...참 세금 쓰는 방법도 가지가지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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