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가 속한 학회들 연혁이나 역사를 봐도.... 전국 의과대학 교수들 출신학교별 숫자(통계)로 보나........ 100년전부터 현재까지 대한민국 의학의 역사는 서울대랑 연세대가 해온 것이나 진배없다... 덤으로 가톨릭대, 고려대, 경북대, 한양대, 부산대, 전남대 등의 공헌도 어느정도 있는 것이고........
음>>>그런 부분이 있긴 한대.... 전통적인 연대 학풍인 미국식 개인주의에 기인한다고 볼 수 있고..... 관료 조직이나 대기업 임원 클래스에서의 맨파워에서 연대가 고대보다 (생각보다)많이 떨어진다는 것도 설명 되는 것이고... 어찌되었던 연세의대 졸업생들 중 대학교수들은 본인의 역학을 충분히 잘 수행하고 있을 것이고... 개원 선생들은 장사 잘 되도록 노력할 것이고.... 어떤 선택이던 잘잘못의 문제는 아닌 것이지.....
각자가 속한 학회들 연혁이나 역사를 봐도.... 전국 의과대학 교수들 출신학교별 숫자(통계)로 보나........ 100년전부터 현재까지 대한민국 의학의 역사는 서울대랑 연세대가 해온 것이나 진배없다... 덤으로 가톨릭대, 고려대, 경북대, 한양대, 부산대, 전남대 등의 공헌도 어느정도 있는 것이고........
음>>>그런 부분이 있긴 한대.... 전통적인 연대 학풍인 미국식 개인주의에 기인한다고 볼 수 있고..... 관료 조직이나 대기업 임원 클래스에서의 맨파워에서 연대가 고대보다 (생각보다)많이 떨어진다는 것도 설명 되는 것이고... 어찌되었던 연세의대 졸업생들 중 대학교수들은 본인의 역학을 충분히 잘 수행하고 있을 것이고... 개원 선생들은 장사 잘 되도록 노력할 것이고.... 어떤 선택이던 잘잘못의 문제는 아닌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