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40473047

댓글 5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나007 04.22 09:14
음>>>그런 부분이 있긴 한대.... 전통적인 연대 학풍인 미국식 개인주의에 기인한다고 볼 수 있고..... 관료 조직이나 대기업 임원 클래스에서의 맨파워에서 연대가 고대보다 (생각보다)많이 떨어진다는 것도 설명 되는 것이고... 어찌되었던 연세의대 졸업생들 중 대학교수들은 본인의 역학을 충분히 잘 수행하고 있을 것이고... 개원 선생들은 장사 잘 되도록 노력할 것이고.... 어떤 선택이던 잘잘못의 문제는 아닌 것이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나007 04.22 08:40
각자가 속한 학회들 연혁이나 역사를 봐도.... 전국 의과대학 교수들 출신학교별 숫자(통계)로 보나........ 100년전부터 현재까지 대한민국 의학의 역사는 서울대랑 연세대가 해온 것이나 진배없다... 덤으로 가톨릭대, 고려대, 경북대, 한양대, 부산대, 전남대 등의 공헌도 어느정도 있는 것이고........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음 04.21 06:12
글쎄 연세대 출신들은 누구보다도 열심히 돈 벌러 로칼로 뛰쳐나가는 것만 봐서 그런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나007 04.20 23:52
연대나 세브란스랑 상관없는 자이지만....... 냉정히 현실적으로 객관적으로 볼 때 .......아니 그럼 100년동안 서울대와 연세대가 우리나라 의학교육을 이끌어왔지...... 서울대가 홀로 이끌어왔나? 정녕 바보 아닌가? 서울대 출신은 더더욱 연대 무시 못(안)하는 바..... 지잡대 출신의 컴플렉스로 보이는구만........ㅋㅋㅋㅋㅋ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기사가? 04.20 23:19
국내의학교육을 이끌고 있는 서울대 연세대? 연세대출신기자인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