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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04.21 00:42
의총, 대의원총회에 350명 대거 참석 "간선제 저지" "물리력으로 총회 입장 막으면 물리적으로 대응하겠다" 오는 24일 대한의사협회 대의원 정기총회에 전국의사총연합 회원 350명이 참석해 간선제 통과를 저지하고 일반 회원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 노환규 대표 전의총 노환규 대표는 "대의원총회에 참석하는 전의총 회원은 350명 정도이고 회원들의 뜻을 상기하라는 의미에서 참석하는 것이며 일체의 피켓도 가져가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현재 대의원총회에 정관개정위원회에는 간선제와 개인 감사의 권한 위축, 윤리위원회 권한 강화 등의 안건에 포함돼 있으며 이 중 간선제의 정관 개정은 전공의협의회를 비롯해 의료계의 반대가 있는 상황이다. 의협은 회원의 입장을 제한하는 이유가 장소의 협소함이라고 설명하고 있지만 전의총은 소수의 입장을 허락하는 것은 틀린 것이며 본회의 중 안건 심의를 비공개로 하는 것에 대해서도 응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노환규 대표는 "마이크를 뺏고 단상에 올라간다는 것이 아니라 회원의 참가를 거부하고 비공개로 하는 것을 받아 들일 수 없다는 말이고, 대의원 총회가 회원의 뜻을 대변하는 것인데 회원 참가를 거부할 이유나 명분이 없다"고 주장했다. 노 대표는 "총회에서 간선제 전환을 위해 무기명 전자투표가 된다면 그대로 두지 않을 것이고 중요한 결정을 비공개로 하는 것에는 응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회원의 의견이 무시되거나 절차상 부당한 일이 일어나면 막을 것이고 출입을 물리적으로 저지한다면 저희도 물리력을 행사할 수밖에 없다. 물리적으로 총회장 입장을 막는다면 대응하겠다"며 강경 대응을 시사해 의협 집행부와의 충돌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해 의사협회 관계자는 "총회에는 대의원이 참여할 수 있고 일부 안건은 비공개로 진행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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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덜머리 04.20 04:14
의협 법인카드는 여기저기 뿌려댄 인간이 비용절감? 누가 믿겠냐?물러가라. 넌덜머리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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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04.20 03:21
꼬리가 내려가니 조용해지겠구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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