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3천여 명의 의학자들이 모인 그의 세션에서 수술 시연장면을 중계하는 등 그의 화려한 이력은 끝이 없다.-> 사소한 것이지만 정정 바랍니다. 박교수님은 중재적 시술을 하시는 '내과의'이시므로 정확히는 수술 시연이 아니라 '시술 시연'이 맞을 것입니다. 누가 더 낫고를 떠나 '수술'은 써전의 몫이라 생각합니다.
전 세계 3천여 명의 의학자들이 모인 그의 세션에서 수술 시연장면을 중계하는 등 그의 화려한 이력은 끝이 없다.-> 사소한 것이지만 정정 바랍니다. 박교수님은 중재적 시술을 하시는 '내과의'이시므로 정확히는 수술 시연이 아니라 '시술 시연'이 맞을 것입니다. 누가 더 낫고를 떠나 '수술'은 써전의 몫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