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3
6
9
1
6
6
1
8
댓글
2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그렇게
다른댓글보기
04.18 04:51
여태까지 그렇게 해서 모든 것이 순조롭게 운영해왔는데... 새삼스럽게..한국 의료보험 제도의 성격을 아직도 모른는 병원과 의료계 대표들이군..꿈에서 깨어나고 빨리 한국 의료보험의 성격을 제대로 이해하시길.. 머리나쁜사람들..이군..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박대진
다른댓글보기
04.18 05:22
가자님도 잘못된 주장은 수정을 해주셔야. 환산지수가 아니고 상대가치 인하 아닌가요? 흉부외과 등의 인상도 동일한 방법을 활용하였고....그런데 인하만 잘못? 병원들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데 모든 병원들의 경영상태가 항상 좋아지는 것이 정상일까요? 병원들의 원가가 피료이상으로 올라가도 이릉 보상하는 것도 정상이고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댓글이 없습니다.
2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