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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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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자 04.13 03:08
무상의료 부르짖지 말고 배고프니까 무상배급부터 하자..모든 식당에서 밥 공짜로 먹게 누그는 분식집에서 먹고 누구는 비싼 레스토랑에서 먹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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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댈세 04.13 00:00
주최한 서울대 의료관리학교실도 그렇고 참석한 자들의 면면도 그렇고 거기서 나온 결론은 안 봐도 알겠다. 이런 포럼이 무슨 의미가 있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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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대로 04.12 23:48
"무상의료"라는 용어부터 정의해야. 현재 거론 중인 것은 "무상의료"가 아니고 "보장성 강화"임. 혼란스럽게 하지말고...보장율 ??%로 하길. 그리고 근본적인 대안은 포괄수가와 총액계약의 동시 실시가 촛점인걸. 촛점 흐려서 햇갈리게 하지 말고 정면 대처하기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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