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1
0
6
8
8
9
6
3
댓글
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배고픈자
다른댓글보기
04.13 03:08
무상의료 부르짖지 말고 배고프니까 무상배급부터 하자..모든 식당에서 밥 공짜로 먹게 누그는 분식집에서 먹고 누구는 비싼 레스토랑에서 먹냐..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반댈세
다른댓글보기
04.13 00:00
주최한 서울대 의료관리학교실도 그렇고 참석한 자들의 면면도 그렇고 거기서 나온 결론은 안 봐도 알겠다. 이런 포럼이 무슨 의미가 있나?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지대로
다른댓글보기
04.12 23:48
"무상의료"라는 용어부터 정의해야. 현재 거론 중인 것은 "무상의료"가 아니고 "보장성 강화"임. 혼란스럽게 하지말고...보장율 ??%로 하길. 그리고 근본적인 대안은 포괄수가와 총액계약의 동시 실시가 촛점인걸. 촛점 흐려서 햇갈리게 하지 말고 정면 대처하기를...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댓글이 없습니다.
3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