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기사 다시 보니 약사회 관계자의 " 정확한 이해를 위해 해당 지역 의원들에게 의약품 약국외 판매 부당성에 대한 홍보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갈 것” 라고 써있는데 국민의 안전을 위한 약사회의 결정이라면 국민이나 관련된 단체를 대상으로 홍보해야하지 않나요?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홍보를 해요?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로비를 적극 전개하겠다는 거네요.. 이렇게 노골적으로...사실 우리 모두 국민을 위한 것이 무엇인지는 사실 다 알죠.. 눈가리고 아웅할 뿐 한심한 국회의원들도... 그러니 표갖고 로비하고 표찾아 기웃거리고...
일반약 수퍼판매 찬성입니다. 생리통이나 치통으로 밤새 뒹굴며 고생해본 적 있으신지요? 우리나라 의약품 안전성하면 미국FDA통과여부 그렇게 따지면서, 정작 미국슈퍼에서는 타이레놀이나 수면제도 팔던데 왜 우리는 안되나요? 아무리 생각해도 불편합니다. 의약품 안전성 내세우면서 약사집단의 이해만 챙기려는 것 아닌가요? 전문성을 전문의약품 가져갔으면, 국민의 편의를 위해 양보할 부분은 양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일반약 슈퍼판매를 찬성하는 사람들이 진정으로 국민을 위하는 국회의원으로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