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네, 뭔 놈의 오해? 서울시의사회장 나현이 개인적 모임에 제약사지원받아 술과 밥 얻어먹는 것과, 전의총에서 공식적으로 의료정책연구소에 유관업체들이 후원하려면 하라는 것과 비교가 되나? 카피약값을 오리지날의 86%로 받아먹은 제약업체들이 의사들을 위해 한 것이 하나라도 있나? 양심이 있어야되는 것은 의사들이나 전의총이 아니라, 경만호와 나현, 제약회사,약사들이다.
웃기네, 뭔 놈의 오해? 서울시의사회장 나현이 개인적 모임에 제약사지원받아 술과 밥 얻어먹는 것과, 전의총에서 공식적으로 의료정책연구소에 유관업체들이 후원하려면 하라는 것과 비교가 되나? 카피약값을 오리지날의 86%로 받아먹은 제약업체들이 의사들을 위해 한 것이 하나라도 있나? 양심이 있어야되는 것은 의사들이나 전의총이 아니라, 경만호와 나현, 제약회사,약사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