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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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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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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00:47
웃기네, 뭔 놈의 오해? 서울시의사회장 나현이 개인적 모임에 제약사지원받아 술과 밥 얻어먹는 것과, 전의총에서 공식적으로 의료정책연구소에 유관업체들이 후원하려면 하라는 것과 비교가 되나? 카피약값을 오리지날의 86%로 받아먹은 제약업체들이 의사들을 위해 한 것이 하나라도 있나? 양심이 있어야되는 것은 의사들이나 전의총이 아니라, 경만호와 나현, 제약회사,약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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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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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00:43
한놈만 참여하겠군 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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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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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00:20
남들의 이해따위를 바라는 망상은 이미 포기한지 오래다.우리만 잘 살면된다...개자식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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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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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00:09
앞뒤가 맞지 않던 말던 하고 싶은 데로 좀 합시다. 건강보험 정책이나 의료 정책.; 양한방정책. 의약정책. 앞뒤 맞는게 있나? 앞뒤 맞네 안맞네 하는 소리가 더 앞뒤 안맞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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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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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00:07
오해를 하던 말던 무슨 상관이야. 오해 따위는 개나 줘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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