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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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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덕 04.06 16:01
이미 공판에서 사기가 아니라는 판결이 났고, 예전에 특허청장도 ytn에 나와서 황박사 특허문제는 법이 바뀌기 전이라서 현재의 법에는 해당되지 않는다고 했다. 또한 국회질의서도 그 당시의 법에 의거해야 하므로 현재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함. 잘난 *영애 의원이 말 좀 해보시지. 총리 검증하는데는 관심이 없고 헌법재판소에서 줄기에 대한 윤리의 헌재 판결에만 관심을 보이고 있던데... 본인도 그 자리에 있었슴. 물론 최종판결 날 이영*는 헌법재판소에 나타나지 않았고, 엠빙신도 안보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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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덕 04.06 16:08
언론이 정직해야 국민이 바로 알게된다. 우리 언론 반성해야. 황박사 죽이기 기사에는 두팔 걷고 쌍심지 켜지만 정작 진실은 외면하는 현실. 횡령? 사기냐? 횡령의 내면을 들여다 보면 황박사는 그 돈에 한푼도 개인적으로 쓰지않앗다고 되어있다. 연구원들 후생에 썼다고, 연구원 밥먹인 것도 황령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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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덕 04.06 16:13
질병관리본부? 그 정도 음해당해 죽기를 바라던 무리들은 아닌지 자신들을 돌아볼것. 황박사 한 사람 죽으면 만인이 살거라는 생각은 안했나? 사실 뒤집어 보면 그 들이 나라를 좀먹는 무리들이 아닌가? 서울대 조사위원장 정명희의 강제구인된 32차 공판에서의 개그한마디. 왜? 처녀생식이 아닌데 처녀생식이라캤나? "흥분" 해서 그랬다는군요. 그렇게 발표하면 안되는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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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덕 04.06 16:22
23, 24차 공판에선 무슨일이? 이용성 서울대 조사위원, 줄기세포 전문가), 정인권서울대 최종보고서 날인 받은 당사자), 이용성증인은 난자본적 있나요? 아 예 전 본적 없는디요? 이분이 전문가. 정인권 증인 최종보고서 중요데이터 8쪽분량 사라진것 알고 있남? 아 그럴리가요? (사실 원본은 133쪽짜리. 요약본은 3분의 1. 그러니까 3분의 2가 사라진것도 모자라 요약본에서 처녀생식 아님을 입증할 수 있는 데이타가 공중으로 날라감) 다시말해 검새가 정인권과 말맞추기를 깜빡한것. 검새왈 집에가서 다시 보고와서 하면 안될까요? 니들 지금 장난하는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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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덕 04.06 16:28
신여사 한테 뿅망치 맞고 사표던지고 시위한던 정 아무개는 동반으로 폴딱 돌아왔뿟다. 그는 양심적으로 이 진실을 밝히고 양심에 털나는 일 하덜 말아야 할것. 국민 우롱, 배신행위가 아닌지 반성하라. 질병관리 본부는 제대로 좀 확인하고 진실이 뭔지 단 한 번이라도 알려고 노력해 보시요. 법은 만인게게 평등해야 하는법. 정치꾼은 공판중에도 시장 나오고 지사도 되고. 뭐 무죄추정의 원칙이라나? 그러면 과학자는 안되는겨? 그 늠의 법 참 해괴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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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덕 04.06 16:34
참~ 법정에서 일어난 희대의 검새 코메디를 이거 까서 뒤집어 국민에게 보여줄 수도 음꼬 . 언론은 지은 죄? 때문인지 진실을 외면하고, 국민은 기사만 보고 판단하고. 에라~ 니들은 어느 나라 국민인고? 오만데다 황우석 끼워넣기 니들은 질리지도 않뉘? 또 나보고 황박사 광신도라 하겠구낭~~~~ 하늘에 맹세코 광신도 아니거등? 진실을 현장에서 봤을 뿐이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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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덕 04.06 16:44
과학은 과학으로 풀어라 판시했고 질병관리 본부도 그렇게 해라. 지난 공판 결심에서도 그랬다. 아무리 그렇다고 그대들의 법이 되어서 되겠나? 만인의 법인 동시에 적용도 만인에게 공평해하 하는것 아닌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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