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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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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덕 04.06 16:22
23, 24차 공판에선 무슨일이? 이용성 서울대 조사위원, 줄기세포 전문가), 정인권서울대 최종보고서 날인 받은 당사자), 이용성증인은 난자본적 있나요? 아 예 전 본적 없는디요? 이분이 전문가. 정인권 증인 최종보고서 중요데이터 8쪽분량 사라진것 알고 있남? 아 그럴리가요? (사실 원본은 133쪽짜리. 요약본은 3분의 1. 그러니까 3분의 2가 사라진것도 모자라 요약본에서 처녀생식 아님을 입증할 수 있는 데이타가 공중으로 날라감) 다시말해 검새가 정인권과 말맞추기를 깜빡한것. 검새왈 집에가서 다시 보고와서 하면 안될까요? 니들 지금 장난하는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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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덕 04.06 16:13
질병관리본부? 그 정도 음해당해 죽기를 바라던 무리들은 아닌지 자신들을 돌아볼것. 황박사 한 사람 죽으면 만인이 살거라는 생각은 안했나? 사실 뒤집어 보면 그 들이 나라를 좀먹는 무리들이 아닌가? 서울대 조사위원장 정명희의 강제구인된 32차 공판에서의 개그한마디. 왜? 처녀생식이 아닌데 처녀생식이라캤나? "흥분" 해서 그랬다는군요. 그렇게 발표하면 안되는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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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덕 04.06 16:08
언론이 정직해야 국민이 바로 알게된다. 우리 언론 반성해야. 황박사 죽이기 기사에는 두팔 걷고 쌍심지 켜지만 정작 진실은 외면하는 현실. 횡령? 사기냐? 횡령의 내면을 들여다 보면 황박사는 그 돈에 한푼도 개인적으로 쓰지않앗다고 되어있다. 연구원들 후생에 썼다고, 연구원 밥먹인 것도 황령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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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덕 04.06 16:01
이미 공판에서 사기가 아니라는 판결이 났고, 예전에 특허청장도 ytn에 나와서 황박사 특허문제는 법이 바뀌기 전이라서 현재의 법에는 해당되지 않는다고 했다. 또한 국회질의서도 그 당시의 법에 의거해야 하므로 현재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함. 잘난 *영애 의원이 말 좀 해보시지. 총리 검증하는데는 관심이 없고 헌법재판소에서 줄기에 대한 윤리의 헌재 판결에만 관심을 보이고 있던데... 본인도 그 자리에 있었슴. 물론 최종판결 날 이영*는 헌법재판소에 나타나지 않았고, 엠빙신도 안보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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