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 그 정도 음해당해 죽기를 바라던 무리들은 아닌지 자신들을 돌아볼것. 황박사 한 사람 죽으면 만인이 살거라는 생각은 안했나? 사실 뒤집어 보면 그 들이 나라를 좀먹는 무리들이 아닌가? 서울대 조사위원장 정명희의 강제구인된 32차 공판에서의 개그한마디. 왜? 처녀생식이 아닌데 처녀생식이라캤나? "흥분" 해서 그랬다는군요. 그렇게 발표하면 안되는데...
언론이 정직해야 국민이 바로 알게된다. 우리 언론 반성해야. 황박사 죽이기 기사에는 두팔 걷고 쌍심지 켜지만 정작 진실은 외면하는 현실. 횡령? 사기냐? 횡령의 내면을 들여다 보면 황박사는 그 돈에 한푼도 개인적으로 쓰지않앗다고 되어있다. 연구원들 후생에 썼다고, 연구원 밥먹인 것도 황령인가?
이미 공판에서 사기가 아니라는 판결이 났고, 예전에 특허청장도 ytn에 나와서 황박사 특허문제는 법이 바뀌기 전이라서 현재의 법에는 해당되지 않는다고 했다. 또한 국회질의서도 그 당시의 법에 의거해야 하므로 현재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함. 잘난 *영애 의원이 말 좀 해보시지. 총리 검증하는데는 관심이 없고 헌법재판소에서 줄기에 대한 윤리의 헌재 판결에만 관심을 보이고 있던데... 본인도 그 자리에 있었슴. 물론 최종판결 날 이영*는 헌법재판소에 나타나지 않았고, 엠빙신도 안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