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따지면 머리만 수술하고 가슴만 수술하던 의사들은 수술실에서 어떡하나.. 환자들이 잘 가려서 딱 한군데만 다쳐야 하겠네. 현재도 대다수 정형외과 의사들은 vital sign 조금만 흔들려도 자기들은 모른다고 나자빠 지는데... 의학회 집행부는 도대체 현장에서 외상 환자 진료 받는 걸 보기나 한 사람들인가? 또한 현재 KTAT(Korean Trauma Assessment and Treatment) 교육은 모든 강사가 응급의학과 전문의라는 것은 알고나 있는지...쯧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