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문제는 다 공개하고 보는 시험이다.어떻게 실시하는 것이 맞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되면 학생들이 그렇게 공부해서실력을 가지게해주면 되는거지. 실제 병원에서 숙련되게 술기를할 수 있도록하기위해서 실시하는게 실기시험인데 좀 더 올바른 술기 시행방법을 가르쳐준게 잘못이냐??기자가 쓰레기
기사 타이틀부터 특정한 의도를 가지고 쓴것처럼 느껴진다...전사협집행부가 범죄집단인것처럼 단정짓고 의대생전체를 범죄집단화시킨 의도는 과연 무엇일까?..전문가집단 길들이기? 웬지 그런 뉘앙스가 풍긴다...모든 면허,자격시험에 기출문제집은 당연히 나와잇고 모든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당연히 출제경향이나 공부할 방향을 잡기위해 참고로 하지 않는 경우는 없다 왜 유독 의사 실기시험만 문제가 되는것일까? 정작 책임은 국가고시를 관리감독하는 국시원에 책임을 물어야 하는게 아닌가?애초부터 준비안된 시험을 강행한 무리수를 두어놓고 시험에 대한 무한 스트레스를 받는 의대생과 단지 그 대학의 심부름꾼인 과대표인 그들을 희생양으로 삼고 정작 문제가 있는 책임기관은 되려 협박성 발언만 하는것일까?이미 치룬 시험의 항목을 기억해서 준비하며 불안해하는 동료들에 정보를 제공하는것이 문제가 된다면 모든 시험의 후기 작성자도 마찬가지 범죄를 저질럿다고 봐야 하는것 아닐까? 같은 주제라할지라도 객관식시험도 아닌 개인의 대처능력을 파악하는 실기시험에 이런 억지 잣대를 들이대는 이런 수사가 과연 이성적 수사일까..차제에 이런 실기시험은 폐지하는것 이 낫다...학교에서 실시하는 임상실습은 무시하고 누가 이런 관리도 안되는 실기시험이란 발상을 한건지...전사협 집행부에게 책임을 묻는다면 시험관리감독기관에도 책임을 묻고 아울러 모든 국가시험결과를 다 전면 재수사 해야 하는게 아닌가...시범케이스...희생양..같은 단어는 이 나라에만 흔하게 듣는 단어인것 같다.그들은 범죄인도 범죄집단도 아니다 ..6년이란 세월을 부단히 땀흘리며 참아낸 미래의 의사들이다 그들에게 마음의 상처를 입히지 않길 바란다원칙이 중요하다면 원칙을 지킬수잇는 여건부터 만들어 주어야 하는게 더 먼저인게 아닌가...웬지 짜맞추기식 수사에 화답하는 기사란 생각에 이 나라에 사는 국민인게 씁쓸하다 .(내만 아니면 돼!!!..이런식의 매도가 언제까지 이어질 것인지 정말 암울한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