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의원!당신이 의사들에 대해서 평소에 관심이나 가져봤어?지금 의과대학 42개에 매년 의사 배출수가 3200명이다.이사람들이 모두 사회에 나가서 무지막지한 생존경쟁에 휘둘리고 있는데 국방대학원에서 배출한 의사까지 가세하면 앞으로 의사들은 설자리가 없다.군의관들을 평소에 기업임원 모시듯이 대우 잘해주고 사명감으로 근무할 수 있게 해주면 아마도 장기지원 군의관이 대폭 늘어날지도 모른다.쓸데없이 의사늘리는 것으로 표얻을 생각하지 말고 지금 있는 의사들한테나 잘 해주어라!!!
우리나라의 군진의학에서 의사가 없는 것은 군내부에서 의사의 특수성을 인정하지 않는데서 기인한다. 의사는 일반군인보다 근 10년 가까이 늦게 시작하는데, 그런 것에 대한 인정이 전혀 없다. 순환보직과 사단급 부대를 대령이 지휘하게 하는 등 군의관에 대한 푸대접이 계속되는 한 의사들의 군 기피는 당연하다. 가뜩이나 자존심 강한 직업인데, 군내 타병에 비하여 심한 부당대우를 받으면서 군에 잔류하는 의사는 많지 않다. 이런 상황에서 많은 비용을 들여 국방의학원을 만든다해도 민간병원 의사로 빠질것이 뻔하다. 결국 국방의학원은 세금낭비일 뿐이다.
장기군의관의 열악한 보수, 대우, 시설들을 개선해야만 할 것입니다. 지금도 충분히 사관학교 출신 위탁교육생들이 의사가 되고 있는데 피부과 등 편한 과로 몰리고 있습니다. 위탁교육생들에게 외상학 처럼 필요한 과를 공부하게 하십시오. 아프가니스탄 전쟁 전투중 폭탄 파편 박힌 부상병을 치료해서 오늘 기사가 난 한국계 美 군의관 존 오 중령도 미육사 졸업하고 뉴욕 메디컬스쿨 마친 뒤 군의관이 되었더군요.
핵심은, 처우개선 문제에 있다.보건소장도 월급은 훨씬 낮지만, 권한을 주면, 하게 된다.의사는 되고 싶으나, 돈 없는 가엾은 의대생들, 코꿰서 질질 끌고가서야,무슨 선진군의술인가? 정원내 확보하고, 학비 대주고, 승진에서 우대해주면 사로 할려고 할듯.뇌물 받아먹고, 법망에서 빠져나오더니, 정신 못차렸네..아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