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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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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03.29 09:40
위의 사례처럼 병원 가겠다는 환자 치료할 수 있다고 우기면서 붙잡아 두지나 마세요. 그리고 질병 검사는 그물 치듯이 하는게 아니라 증상이 나타났을 때 적절한 검사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증상이 보이는 환자는 병원으로 보내면 됩니다. 증상도 없는 환자 그냥 검사해서 마음대로 해석하시게요.? 한의사가 공부를 해서 의료기기를 쓴다고 하는 주장은 알지도 못하면서 오히려 환자에게 피해가 가게 하는 행위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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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03.29 12:55
그래서 또 혈소판 보고 혈액찌꺼기라고 우길라고? 임상병리사 앞에서 혈소판 보여주며 이게 혈액찌꺼기니까 첩약 먹어서 혈액 청소해야 한다고 꼬시더만...정신나간 것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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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박멸 03.29 14:12
환자 잡는 무당이나 무당믿고 목숨 맡긴 환자나 참 딱한 백성들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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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님? 03.29 15:25
날자 빼고 새로운 것인냥 올렸다고 딴지거는 시민님... 본질이 그게 아니잖아요?? 2월에 판결나면 바로 나와야 합니까?? 검색해보니 이 핀결문 3월 말에 공개됐더군요. 그리 잘 아시는 분이 왜 2월에 난거 알면서 침묵하고 계시는지?? 혹시 한의사?? 아님 당사자?? 한의학 문제 있는거 시민님도 다 알지 않습니까. 이 판결문 다 일거는 보셨는지?? 저는 님 글 보고 가서 찾아봤습니다. 이 한의사 가관이더이다... 간 기능 90%상실될 때까지 한약만 디립다 먹이고... 병원 못 가게 하고... 용감한건지 무식한건지.. 한의사들 댓글 다는 수준 하고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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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님? 03.29 15:41
그리고 사망 환자가 이식받은 간 누구한테 온건줄이나 아쇼?? 엄마가 줬다고 판결문에 떡하니 나와있네요... 병원 가야하는 것 아니냐고 물어보는 엄마한테 내가 고칠 수 있다고 자신있게 얘기했을 그XX 생각하면... 거기다 지는 끝까지 잘못 없대요... 왜 1년만 줫는지... 한의사들아 의료기기 사용하게 해주면 다 고칠 수 있을 것 같냐?? 수술도 한다 그러지?? 한의사 신문가서 일러 여기서 니들 욕한다고 수준떨어지는 놈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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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03.29 15:47
응급실에서 응급환자보고 다른 곳으로 가라 하는 양의사, 여자환자 성추행하고 불법으로 낙태시켜주는 양의사도 있고 이런 형편없는 한의사도 있는 겁니다. 어느 분야나 바닥을 쳐주는 진상도 존경할만한 분도 있는 법이죠.이 사건 지난 달 말에 여러 언론에 크게 났었죠. 실형 판결받았다고. 이 분 지금은 반성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항소했습니까? 최종학기자님 한 달 전에 크게 알려진 것 재탕하기보다 그동안 진행상황이나 체크해서 기사로 올렸으면 좋았을텐데요.그건 그렇고 이런 데에 댓글다는 양의사들 지저분한 언사는 알아줘야 합니다. 입밖으로 내는 말이 어찌 그리 저급하고 유치한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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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03.29 15:50
의료인 면허 재등록제를 시행해서 응급실 진료 거부하는 양의사, 성추행하고 불법낙태하는 양의사도 면허 몰수하고 이런 형편없는 한의사도 면허 도로 뺏는 게 방법일 겁니다.3-4년에 한 번씩 필기시험, 실기시험 보면 되겠죠. 윤리적으로 문제되는 행위를 저질렀는지도 체크하고. 시험성적이 낮거나 윤리적으로 수준이하인 양의사나 한의사나 면허 재등록을 허용 안해주면 이 바닥도 조금은 정화가 되겠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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