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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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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dr 03.29 18:57
판사님이 오랜만에 환자 치료 과정에 대한 이해를 제대로 하신것 같네 ㅎ.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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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b 03.29 17:41
대부분의 질병은 원래 한의학 질병입니다. 골절 종양 황달 이런거 천년전부터 다 한의학 질병입니다 .대부분의 감염질환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제 진단기기가 발달해서 진단기기를 이용하면 더 쉽게 진단할수 있습니다. 만저보고 오감으로 느껴서 진단하는것에서 기계를 사용해서 진단하는 것으로 바뀌는 것이 영역의 문제 입니까? 진단권은 원래부터 있는것이고, 앞으로는 과학사용하는거 하지말라 뭐 이런 어거지는 초등학생 수준이군요.. 국민의 안전에 관련된부분을 특히 한약을 먹여서 간경화가 올수 있음에도 간수치검사를 하지 말라는것은, 밥그릇싸움에 국민생명을 말아먹는 일밖에 안되는겁니다. 돈몇푼더 벌고 밥그릇지키려고 환자들 안전지키겠다는것도 막는 정신은.. 참 수준떨어집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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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03.29 15:50
의료인 면허 재등록제를 시행해서 응급실 진료 거부하는 양의사, 성추행하고 불법낙태하는 양의사도 면허 몰수하고 이런 형편없는 한의사도 면허 도로 뺏는 게 방법일 겁니다.3-4년에 한 번씩 필기시험, 실기시험 보면 되겠죠. 윤리적으로 문제되는 행위를 저질렀는지도 체크하고. 시험성적이 낮거나 윤리적으로 수준이하인 양의사나 한의사나 면허 재등록을 허용 안해주면 이 바닥도 조금은 정화가 되겠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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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03.29 15:47
응급실에서 응급환자보고 다른 곳으로 가라 하는 양의사, 여자환자 성추행하고 불법으로 낙태시켜주는 양의사도 있고 이런 형편없는 한의사도 있는 겁니다. 어느 분야나 바닥을 쳐주는 진상도 존경할만한 분도 있는 법이죠.이 사건 지난 달 말에 여러 언론에 크게 났었죠. 실형 판결받았다고. 이 분 지금은 반성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항소했습니까? 최종학기자님 한 달 전에 크게 알려진 것 재탕하기보다 그동안 진행상황이나 체크해서 기사로 올렸으면 좋았을텐데요.그건 그렇고 이런 데에 댓글다는 양의사들 지저분한 언사는 알아줘야 합니다. 입밖으로 내는 말이 어찌 그리 저급하고 유치한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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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님? 03.29 15:41
그리고 사망 환자가 이식받은 간 누구한테 온건줄이나 아쇼?? 엄마가 줬다고 판결문에 떡하니 나와있네요... 병원 가야하는 것 아니냐고 물어보는 엄마한테 내가 고칠 수 있다고 자신있게 얘기했을 그XX 생각하면... 거기다 지는 끝까지 잘못 없대요... 왜 1년만 줫는지... 한의사들아 의료기기 사용하게 해주면 다 고칠 수 있을 것 같냐?? 수술도 한다 그러지?? 한의사 신문가서 일러 여기서 니들 욕한다고 수준떨어지는 놈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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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님? 03.29 15:25
날자 빼고 새로운 것인냥 올렸다고 딴지거는 시민님... 본질이 그게 아니잖아요?? 2월에 판결나면 바로 나와야 합니까?? 검색해보니 이 핀결문 3월 말에 공개됐더군요. 그리 잘 아시는 분이 왜 2월에 난거 알면서 침묵하고 계시는지?? 혹시 한의사?? 아님 당사자?? 한의학 문제 있는거 시민님도 다 알지 않습니까. 이 판결문 다 일거는 보셨는지?? 저는 님 글 보고 가서 찾아봤습니다. 이 한의사 가관이더이다... 간 기능 90%상실될 때까지 한약만 디립다 먹이고... 병원 못 가게 하고... 용감한건지 무식한건지.. 한의사들 댓글 다는 수준 하고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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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박멸 03.29 14:12
환자 잡는 무당이나 무당믿고 목숨 맡긴 환자나 참 딱한 백성들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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