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어이없는 사고가 생긴 근본적 이유는 대한민국은 의학/한의학으로 나눠진 의료이원화 국가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위의 한의사가 실형까지 받은 중요 이유중 하나는, (판결문에 보면) 해당 한의사가 해당 사건 수사 및 재판기간내내 과실이 상당함에도 불구하고 과실을 부정하는 태도로 일관했기 때문임
의사들이 밥그릇 때문에 의료기기를 못쓰게 한다고 생각하고 싶겠죠. 선무당이 사람잡는다고 쓸 자격이 안되는 무자격자가 무분별하게 사용하여 의료낭비와 malpractice의 만연 현상이 일어나게 될까봐 우려해서 못쓰게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얘기해도 한의사들은 우리도 다 아는데 생각하겠죠.? 해리슨만 공동구매해서 스터디 하면 다 알 수 있고 검사할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한의사 여러분이 의료기기를 사용할 수 있는 지식과 능력이 있다고 착각하지 마시고 어서 정신차리시기 바랍니다.
골절 종양 황달 이런거는 히포크라테스 시대부터 의학의 역사와 함께 한 질환입니다. 원래 한의학 질병이란 것도 있나요. 허허.. 의학을 모르기 때문에 한의사들이 겁없이 진단기기 그냥 쓰면 되는 줄 알고 덤비는 것입니다. 밥그릇 싸움이 아니라 한의사들이 말도 안되는 명분, 의사가 되고 싶어하는 기저의 욕망 때문에 그런 것을 한의사 본인 들이 더 잘 알지 않나요.? 한 때 잘못 한의대로 선택을 잘못했는데 이제 와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진단기기나 좀 기웃거려서 먹고는 살아야겠고. 한의사들이 의료기기 쓴다고 우기는 것이 월권행위이고 자기 밥그릇 창출할려고 발악하는 것으로 밖에 안보이네요
한방은 사기가 아닙니다. 한방사보고 사기꾼이라고 하지 마십시오. 걔들은 그냥 무식해서, 정말 자기들이 모든 병원 다 고칠 수 있다고 착각하는 것 뿐입니다. 약국 가 보십시오. 약쟁이들 환자 증상만 듣고 지들이 병 다 맞추겠다고 합니다. 아는 병이 딱 그 정도 뿐이니까요. 한방사들은 아는 병도 몇 개 없으니까 의학이 다 지들 수준이라고 착각하는 것 뿐 사기는 아닙니다. 그러니까 그런 짓 하고도 당당한 거죠. 자기들의 좁아터진 의학지식으로는 맞는 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