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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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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8 03:26
경만호 회장이 소탈하네 어쩌네 하는 소리를 보니 가난한 농군의 아들 운운하던 독재자들이 떠오르는구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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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환규좀아는의 03.28 07:09
뭔가 바라는 사람이죠 . 예전 신상진, 장동익, 경만호 등등 결국 똑같은 목적이 있겠죠 . 사실 닥플을 아는사람은 좀 이상합니다. 평상시 의권에 그렇게 관심이 많앗으면. 예전부터 열심히 했겠죠.그러다 닥플을 인수하고, 닥플 여론을 선동해서 전의총을 만들고.목적은 좋다 하나, 투쟁 방식에 있어서는 아쉬움이 남습니다.어차피 , 노환규 라는 사람의 평가는 훗날 알겠죠.지금은 갑자기 나온 투사이지만. 나중에 목표를 이루고, 경만호 꼴 날지는지켜봐야 할듯 합니다.아직까지 많은 의사들을 보아왔지만 결국 , 지금으 아니다고 하지면결국 그나물에 그나물이죠.노환규는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몇년후를 지켜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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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불능민초의 03.28 10:34
[구 의사회, 시도의사회를 거치고 보험분야에 두각을 보인]이라고 묘사된 경만호씨는 지난 의협회원과의 대화라고 마련한 자리에선 재진료가 얼마인지도 몰랐다고 언론에 보도되지 않았나요? 데일리 메디도 그걸 기사화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기사 내용에 근거가 부족해 보입니다. 기본중의 기본일 재진료가 얼마인지도 모르는데 무슨 보험분야에 두각을 보였다는 건지???? 근거를 묻고 싶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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