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무소서 치매약/진료비 공짜로 보상해준다고 홍보해대니 보호자들이 주치의에게 해달라고 조르면 사용할 계획도 없던 고가치매약을 써야하는 거대한 낭비구조도 꼭 개혁돼야합니다. 최소 3만원이상은 '용돈으로' 타쓰는것이라고 공짜지원으로 국민들에게 소문났던데... 정말 고칠것은 안고치고 모른척하는 느낌.누구를 위해
처음 시작은 의약분업이었으나 그 이후 계속되는 재정상황고려하지 않은 건강보험급여 확대 및 본인부담율 경감제도(분만료 면제해준다고 아이를 얼마나 더 낳을까?, 산정특례확대, 본인부담율인하, MRI, PET 급여..... 뭐...)가 더 큰 문제다.밥값을 보험급여해준것도 문제고 ...물론 보험급여 확대는 좋고 본인부담율 경감도 좋지만 정확한 보험재정 분석을 바탕으로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