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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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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K 03.24 19:23
세계적인 양의학교과서 중 한국사람이 쓴 책이 한 권이라도 있나?양의학 교육은 다 외국 교과서로 한다는 거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데. 한글 책은 그저 수준떨어지는 기초교재나 참고교재 정도.한의학 책은 100% 한국 사람이 쓴 책들이고.한국 양의사들은 제대로 연구도 안하고 학문도 못하고 의료도 외국의 의사와 달리 한의사와 나누어 시행하도록 제한적 면허받게 못받은 주제파악을 먼저 해야 합니다. 현대학문 속에 전통개념을 살려 치료하려 열심히 하는 한의사가 진단기기나 현대장비를 쓰지 못하게 하려는 주장은 양의사 돈벌이를 위해 국민건강을 심히 위협하는 주장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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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K 03.24 19:31
국민건강보다 양의사 돈벌이가 중요하다는 이런 주장 더 나오지 말아야 합니다.전통양식 건축하는 건설업체나 전통궁궐 복원하는 장인에게 현대식 측량기 같은 거 쓰지 말라고 하면 그 피해는 누가 봅니까? 그 건물을 이용하게 될 일반 시민들이 피해를 봅니다. 양의사들은 국민건강 같은 거 위험해도 좋으니 양의사 독점으로 벌면 된다는 생각을 버리고, 의료를 한의사와 한의사와 나누어 시행하도록 두 의료인에게 면허를 발급한 의료법대로, 선의의 경쟁을 해야죠. 국민건강을 망치더라도 현대식 장비를 양방만 독점하겠다는 생떼를 쓰면 안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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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j 03.24 22:34
국민들이 보기엔 의사, 한의사 서로 밥그릇 싸움하는 것 밖엔 안보임...의사들은 처음부터 CT,MRI로 진단했남??? ->공부덜하는거 같애한의사들은 언제부터 CT,MRI 썼다구??? ->좋은 재료로 한약쓰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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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03.25 00:44
임신진단을 반드시 맥만을 집고 확인해야 하는겁니까?.. 암을 복부 촉진만으로 알아봐야 합니까? 진단이 잘 안되어 환자 죽이거나 치료시기를 놓치거나 큰 병원이나 외과의에게 못보내면 어떡합니까. 여러분 가족들이 한의사 치료를 받는다고 생각해 보세요, 의료기기 사용은 과학기술을 장려하는 국가에서는 오히려 장려햐야 하는겁니다. 미개한상태로 한의사가 진료하도록하는것은 직무 유기 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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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이 얘기하는 03.25 01:04
한방사들이 얘기하는 기, 맥, 어혈을 측정 진단할 수 있는 장비를 스스로 개발해봐라. 기존에 있는거 쓰려고 하지 말고. fMRI가 기를 측정한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좀 하지 말고.. 보건복지부에서 한방사 먹여살릴려고 말도안되는 짓거리들을 늘어놓던데.. 대체 뇌물을 얼마나 받아먹었길래 그러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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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03.25 01:10
시민K는 의사를 까려고 혈안이 되어있군요. 그리고 양의학이란 용어는 없습니다. 의학/한의학이 있지요. 이런 현안을 돈때문이라고 보는 당신 수순을 알만하군요. 한의사가 현대장비를 쓰면 국민 건강을 망치게 됩니다. 의학 장비는 한의사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안경 같은것이 아니라 의학적 이론하에 쓰게 장비이며 그 의학적이론은 한의사는 배우지 못한 것입니다. 따라서 쓰면 안된다고 주장하는 것이고요. 그리고 의학교과서 얘기가 나와서인데 의학교과서는 여러 연구 논문들을 토대로 작성되는 것이며 그 논문에 한국에서 연구한 논문들도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영상의학과의 우리나라 연구 수준은 높은 편이라서 교과서 집필에 들어가 있는 교수님도 계시구요. 시민 K 자기가 자기 일도 제대로 못하고 헛소리만 해대니 남들도 맨날 놀구 있는줄만 알겠죠.? 그리고 한의사가 현대학문속에 전통개념을 살린다구요.? 그런 이상적인 소리 집어치우시죠. 한의사는 말그대로 한방진료만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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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03.25 01:16
밑의 한의사님. 임신 진단은 산부인과에서 하면 됩니다. 복부에 암으로 추정되는 병변이 촉진되면 병원으로 보내면 되구요. 한의사 자기들끼리 어설프게 공부해서 의료기기 사용하면 알지도 못하면서 오히려 진료에 도움이 되는것이 아니라 의료비만 낭비되고 적절치 못한 판단만 해서 환자에게 혼란만 가중시키게 될 것입니다. 여기 저기 자기 분야 아닌 곳에 기웃되지 말고 한의사 영역에서만 충실하게 진료하십시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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