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독성 신독성 한약이 많이 연구되었는데, 그 독성의 범위는 양약에 비해서 적습니다. 하지만 간염환자나 신부전환자에게는 치명적일수 있습니다. 간검사 소변검사 못하면, 그환자는 마루타 되라는 겁니까? 아니면, 한의사에게는 의료사고의 책임을 묻지않는 위대한면허가 있는겁니까?. 한의사는 진단기기는 사용할수 없지만 책임은 져야 하는겁니까?
임신진단을 산부인과에 맡기라는 이야기는 물론 맞습니다. 다만 태아에 위해한 한약을 줄때 가임기 여성에게 임신진단을 하지 않고 약을 주는것이 의료윤리에 맞습니까? 비윤리적인것을 나라에서 조장하는게 의료기기 사용금지 입니다. 종양이 있음 큰 병원에 보내야 겠지만 종양은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고 말기에나 나타납니다.촉지할수 없는 경우도 많구요 진단기기를 사용하지 않고 어떻게 압니까? 한방병원 입원자들은 쉽게 위험에 노출되라는 겁니까?
한의학은 의학과 대등한 관계가 절대로 아닙니다 보완의학의 한 분야일 뿐이죠 중국과 일본에서도 그렇게 되어있고 한의학이 의학과 동등한 위치에 서는 나라는 전세계에서 우리나라 뿐입니다한의사가 의사와 동등하게 진료하려고 하니까 현대의학장비를 쓰려고하는 움직임이 나오는 것이죠 한의사는 한의학이 커버할수있는 영역에만 충실하면 됩니다 그게 진실이고 정답이죠
밑의 한의사님. 임신 진단은 산부인과에서 하면 됩니다. 복부에 암으로 추정되는 병변이 촉진되면 병원으로 보내면 되구요. 한의사 자기들끼리 어설프게 공부해서 의료기기 사용하면 알지도 못하면서 오히려 진료에 도움이 되는것이 아니라 의료비만 낭비되고 적절치 못한 판단만 해서 환자에게 혼란만 가중시키게 될 것입니다. 여기 저기 자기 분야 아닌 곳에 기웃되지 말고 한의사 영역에서만 충실하게 진료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