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가 의사가 되면 수만명에 달하는 의사가 한국에서 생존할 수 있을지도 고려사항이 되어야할듯. 지금도 의사는 포화인데...사실 이게 가장 큰 문제임. 한의사도 머릿수가 적을때는 문제되지않았으나 숫자가 늘어나니 먹고살기 힘들어져서 의학에 편입되고자 하는 것인데...의학도 이미 포화라면...
장기적으로 한의학이 의학의 한 분야가 되어야 하는 것만은 분명합니다 우리나라의 가장큰 문제점이 한의학이 보완의학으로 자리잡지못하고 의학과 동등한 학문인 것처럼 되어 한의사와 의사가 동등한 위치가 되어버렸다는 것이죠지금 한의대를 의대로 강제 통합시키고 한의대생이 의대과정을 밟은후 의사고시합격하면 의사면허주는 것은 진통이 꽤 심할것이나 불가능할 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문제는 기존에 나와있던 수천명의 한의사들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이고...가장 현실적 방안은 한의사들이 의사협회에서 주관하는 현행의대교과수준의 일정기간의 보수교육을 받은다음 의사고시에 통과하면 의사면허를 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물론 말이 안되는 부분이 있지만 어떻게든 의료일원화를 실현시켜야한다는 전제하에 극약처방인 것이지요.
지나가다님 말씀에 틀린부분은 한의사가 생긴지 수십년이 아니라 수천년되었다는거구요. 사실 가장 맞는것은 메이지 유신때 일본에서 그랬던것처럼 다 의사전환시키고 끝내는 방법이나, 지금 중국처럼 중의대 나오든 서의대나오든 하나의 의사면허를 주는방법과, 대만방식처럼 졸업후 양한방교차시험 허용하는 방식입니다. 현 이원화체계는 지속적인싸움과 비안전성 및 불합리성 고비용성, 발전에도 긍정적이지 못하고 정말 엉망그차체입니다. 중국 대만 일본 방식중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정부 강제집행도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일원화 찬성론자입니다. 일원화 아니라면 사실 이대로라면 한의사를 폐지하는것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혼자 일원화 하고 싶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여기다 쓰기는 뭐하지만 젊은 한의사들만 어렵지, 오래된 한의사들은 아직도 '이대로~쭉'입니다. 사실 한의사제도를 지금이대로 유지하면서 일원화도 안하겠다는건 , 법의 안정성을 담보로한 횡포입니다. 일원화 해야합니다. 하지만 의료기기 사용도 필요한것이죠.
의료기기 사용금지는 한의사에게 살인면허를 주자는 이야깁니다. 위험한 의료를 맡기고 안전장치는 사용치 말게 하는겁니다. 정부에서 이것을 좌시하고 있는 것이 말이안됩니다. 진단할 방법이 없으니. 어떻게 치료해도 책임은 없는것이죠. 언제까지 한약먹고 이상해 졌다는 환자에 대한 뒤치닥거리를 양방에서 계속할려고 합니까? 한의사에게 적정한 책임을 물리고 안전한 진료를 유도해야 하는것이 정부의 역할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