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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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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됨 03.24 09:02
음주 운전은 용서 할 수 없지만 전공의 여건을 보면 이해 할 수 있습니다.아래 분들도 친구가 있을 것입니다.. 술 한잔 할 상황이면 할 수 있습니다.사람이 수면 3시간 정도 자고 피로가 누적되면 금방 취하는 것을 경험 하셨을 것입니다... 한국의 전고의 수련의 실태를 아시면 이해 가는 면이 있습니다.그들은 사실 노예 생활 입니다.. 주 130 ~ 150시간 근무합니다... 수시로 콜와서수면시간은 쪽 잠으로 3 ~ 4시간 자고 있습니다...음주 운전에 대한 교육도 선행되어야 하지만 열악한 근무환경도 방치해서는 안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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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03.24 00:06
객관성과 공정성을 유지하고 사실관계만 전달해야 할 기자가 맨 마지막멘트가 멋있군요. '음주운전에 대한 비난 여론은 차치하고..' 컬럼도 써도 될 것같습니다. 열악한 근무환경이 불러온 음주운전 사고에 대해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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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03.23 22:36
무슨과라도 레지던트 4년차면 잠은 최소한 잘만큼은 잔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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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03.23 20:42
기자양반 저 도대체 어느 병원이야. 의사들 망신 아주 제대로 시킨 놈 아녀.. 그 병원은 전공의들 잠자는 시간좀 체크하라고 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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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원참 03.23 14:07
지금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수면 부족을 핑계로 음주 운전을 면피하려 하냐? 너만 하루 3시간 자냐? 저런 놈들 때문에 도매급으로 의사들이 단체로 욕먹는 거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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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깸 03.23 13:03
저 의사 천당 갈뻔했군.. 잠이 부족하다고 해도 그렇다고 거기서 그렇게 자면 안되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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