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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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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분 03.26 00:16
의사가 음주운전했다고 기사가 안게 아니죠?길 한가운데서 시동이 걸린채로 자고있었으니 기사가 난 거죠?이 기사가 의사를 비방하기 위한, 의사라고 더 시사회가 되었다는건 의사들의 피해의식입니다. 우리 의사들, 반성해라 합니다.저는 누구냐구요? 저도 의사입니다. 대학병원에서 일하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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쯧쯧 03.23 08:09
쯧쯧님도 논점파악 못하시네요.의사가 음주운전 했다고 기사까지 날 필요가 있나요.?특별히 의사가 의사아닌 다른 사람보다 음주운전을 더 하기라도 하나요.?어떻게는 특정 직업군좀 비하해볼려고 기사쓰는 기자의 마인드가 문제네요.레지던트들의 인성교육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전국민을 대상으로 음주운전의 위험성 교육이 필요한 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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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03.23 07:10
어느 병원이냐?썩을놈 의사 망신시키는 잡종이구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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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 쯔 03.23 04:11
쯔 쯔 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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쯧쯧 03.23 03:57
문제의 논점을 파악 못하고 계신 아래 두 분들... 한심합니다. 3시간이상 자냐 미만으로 자냐의 문제도 아니고, 3시간밖에 못 자는 사람이 술 먹을 시간은 있냐의 문제가 아니지 않습니까? 술 마시고 음주운전을 하다니요... 레지던트들의 인성 교육...정말 필요합니다. 이런 사건들이 기사화되니까 의사들이 지탄을 받는 겁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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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03.23 03:32
아랫분 의사 레지던트생활을 잘 모르나보네 레지던트들은 정말로 3시간 뿐이 못자는 등 초인적 격무에 시달립니다.스트레스도 많이 받구요 저는 수련생활중 진짜로 너무 졸려 복도에서 누워 자고있는 신경외과 1년차 전공의를 본적이 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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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네 03.23 03:18
3시간밖에 못 자는 놈이 술처먹을 시간은 있냐? 결국 다 핑계고 자기 관리 부족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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