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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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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학년 09.21 11:32
새벽에 참 산뜻하네요. 전에도 TV에서 잠깐 뵙지만 매력이 주렁주렁입니다.요리도 생각의 깊이도요.....가정,가족에 대한 사랑과 배려심도 참말 감명입니다.저는 이제는 오학년을 맞은 딸들의 엄마로, 딸들의 애물단지 보물단지의 할머니로 살 준비를 잘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제가 우리 애물,보물때 노친 많은 삶의 진실을 나누고 싶은 오학년으로 도움 받았습니다.여기 이민의 삶이 가장 안타까운것이 한국의 마음의 미와 문화의 미와 요리의 문화를 어쩔수 없이 잊어가면서 살아야 하는 현실속에 살고 있습니다. 이민의 삶이 자식을 위해서 태평양을 건너왔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살고 있지 못합니다. 참 마음 아프고 안타깝습니다. 오학년 일반을 맞으면서 주위에 있는 사람들과 그 부족한 것들을 같이 나누고 싶었는데 박사님의 도움으로 우선 저의 가정과 친구들의 주위에서 나눌수 있을것 같아 감사합니다. 자주 종종 들러서 질문할께요. 감사드리며 여유로움과 평안함에 행복한 사랑으로 뵐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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