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가 간호조무사 무시할거면, 의사들이 간호사 무시하는 것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받아들여라. 자기가 받고 싶은 대접을 남한테 해주는 거야. 의사들의 무시가 싫다면 자기 자신도 남을 무시하지 말아야지.환자 입장에서는 자기를 잘돌봐주고 친절한사람이 좋지 지들이 간호사인지 간호조무사인지 솔직히 궁금하지도 않다. 어차피 치료는 의사가 하잖아? 의사오더대로 움직일뿐 친절하게나 일해라.
아래분 그러니 돈적게주고 일힘들어서 중소병원에 취업하지 않으면서 왜 몽땅 그대들이 하겠다고 법을 만들어 놓았냐구요. 감당못하면 assign해야죠. 미국, 카나다에서는 간호사가 간호조무사에게 assign 합니다. 우리나라 간호사들 처럼 궂은 일은 하기 싫어 하면서 왜 assign하는 제도는 만들지 않을까요. 환자는 어떻게 되든 간호인력이 없어 병동문은 닫는 상황이 되어도 간호사 생각밖에 안하죠. 이제부터 감당하지 못하면 간호조무사에게 assign인 하세요.
그리고 지방 3년제 보면 절반정도는 조무사 하다가 오는 사람들인데 물어보세요. 왜 공부 더 하냐고..ㅡㅡ 이미 준종합이나 로컬 수술실,병동에서 일하다가 닥터들한테 간호사보다 더많이 무시 당해서 공부한다고 하는데... 아쉬우면 공부해서 대학에서 정규과정 밝고 국가시험봐요~ 그리고 좀아는이님 저 밑에..간협에서 막는다고요? 지금도 간호사 처우가 나쁜데 얼마나 더?? 왜 수많은 간호사들이 장롱면허인지부터가 문제인데 인력만 공급한다고 개선된답니까?? 조무사는 사람아닙니까?? 일하다보면 욕심나서 허드렛일, 간호사랑 똑같은 일 하고 싶어지지..지금도 간호사, 예비간호사들 많습니다. 하지만 왜 안 하는지가 문제죠.
ㅁㅋㅋㅋㅋㅋ 몸값? 이사장들에게 가서 따지시지..법따위는 무시하는 곳이 병원이다. 약물 섞는 거 이런 거 약사가 해야하는데 지금 간호사들이 항암제, 항생제 다 하고 있는데..모르면 쫌 아닥하고 계시지^^ 무슨 여기서 그딴 말이 왜 나오나요?? 그리고 어디 나가서 조무사라고 좀 해..에휴~ 지들 입으로 조무사라 안 하면서..그리고 대학병원에선 이미 간병인들이 체위변경하고 있어~ 준종합에서 돈이 무서우니까 사람 안 쓰는 거지..우리도 월급 적어서 자질구레한 거 하기 싫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