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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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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10.02 22:16
저는 52세로지장암3기 수술 받은지 만2년이 되었습니다.그런데 변실금으로 사회생활이 힘듭니다.사람들과도 만날때도 냄새를풍기지 않을까 무척신경쓰이고 나도 모는 사이에 새어나오고 자고 일어나면 옷에 가득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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