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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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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03.15 23:48
네티즌들은 말은 저렇게 하지만획기적인 보상이 되도록 의료보험료를 낼 의향은 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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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 03.14 09:08
이교수님 한국의 자랑입니다.초지일관 하십시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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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심사 03.14 07:25
작년에 보험심사 연수회때 이국종교수님 강의 듣고 느꼈던 열정이 다시 생각나네요.상병명이 20개 이상, 고액의 청구액,고액 삭감, 이의신청할때 작성했던 의사소견서가 2-3장 ... 그런 노력들이 오늘의 스포트라이트로 이어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본인의 진료에 그렇듯 열정적인 교수님을 본 적이 없었습니다.정말 멋진 의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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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03.14 02:05
외상외과만의 문제라기 보다는 총체적 한국의료의..저수가..선심..정책의..합병증 아닌지요,,,,같은국민인.의사는.정당한.보상도 못받는 특수계층이 되었네요,,,적절한 현실적의료수가와.의료체계의 제정립.....등등...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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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 03.26 07:59
kbs스페셜 현장보고 '중증외상 누가 살릴 것인가' (2009년 9월 20일)http://www.kbs.co.kr/1tv/sisa/kbsspecial/vod/1608207_11686.html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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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백 12.02 02:13
아주대이국종교수방송을보고넘멋진의사라는생각이들더군요..다음에오늘방송특강자리가있으면꼭참석하고싶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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