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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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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있는 간호사는 4년제 일원화 03.13 15:01
간호사는 힘이 있어서 4년제 일원화가 멀지 않고 ,간호조무사는 평생 가도 변화가 없는데, 왜 있어야 되는지 슬픈 조직이다.힘도 없고 빽도 없는 조직 학원만 배불러 주려고 하는지 학원도 간호사 출신들이 많다. 인격적인 대우를 받지 못하면 그런 조직 없애는것이 당연하지 않은가요 나라님 ?진짜로 필요한곳은(지방병원이나소록도기타등등) 간호사가 없죠.이럴때는 간호는 누가하나요? 당연히 간호조무사나요 ㅎㅎ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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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그리 잘 아시는지요 03.13 14:46
횡포 심하죠.간호조무사 방송대라도 가려면 사직서받은지 아니면 힘든곳으로 보내 버리든지 참으로 알수 없는 조직이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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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부퇴치6 03.13 09:25
내가 레지시절에 수술방 간호사가 마취과장에게 하는 말 “현대중앙병원 마취의사가 자살을 하는데, 펜타닐과 국소마취제로 자살을 했다더라. 그리고 다른 의사는 교통사과가 났는데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아작이 났다. 자살은 아닌가 싶네.” 모 병원 간호과장 왈 “모 정형외과 과장은 이혼을 몇 번 했다 하더라. 부정맥이 있어서 서울 가서 수술 받았더라. 소아과 의사가 제왕절개를 하는데 난소도 노랗더라.” 참으로 해서는 안 되는 말들을 병원직원들에게 떠들어대고 위세를 떠는 것이다. 이에 반해서 의사는 간호사가 뭐더라 하는 인권 침해 및 명예훼손 사생활침해는 하지 않는다. 우리나라는 인턴, 레지던트 쥐어짜서 병원 돌린다. 1만원이면 의사하나 고용할 수 있다. 진료비가 싸다는 뜻이다. 반면에 테니스 치는 간호사가 많다. 여가를 전문의 만큼 누린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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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부퇴치5 03.13 09:24
간호사가 신입 의사 들어오면 의사 목에 굴레를 씌우는 항목이 있다. "반말하지 말 것- 자신들은 반말을 무지 많이 한다. 성희롱하지 말 것 기타 등등" 하지만 나도 간호사에게 요구하고 싶은 것이 있다. "의사의 인권을 존중할 것, 의사의 사생활을 존중할 것." 내가 겪었던 바로는 간호사는 자신의 위세를 위해서 아니면 증오심으로 의사의 명예나 인권을 짓밟는 사례가 다발로 일어난다. 의사가 간호사의 인권을 짓밟는 일은 많지 않다. 하지만 간호사의 의사 유언비어 유포하고, 허위사실 유포하는 일은 많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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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부퇴치4 03.13 09:24
그 대표적인 것이 간호등급제이다. 간호등급제가 무슨 말이냐 하면 한국에서 대학병원 이외에는 간호료를 안주겠다는 것이다. 이런 날강도가 어디 있는가? 의사들 죽으라고 국가권력 거머쥐고 이런 짓이나 하고 있다.간호사도 간호조무사나 간병인들 차별 많이 한다. 왜 이런 것을 보도하지 않을까? 간호사의 차별행각도 보도해야 마땅하다. 간호사의 인턴, 레지던트 인권침해사례도 보도하라. 사생활침해도 많고 명예훼손도 많다. 병원에서 나오는 유언비어는 간호사의 입에서 나온다. 간호사는 의사의 팔뚝을 물어보라. 의사 팔뚝도 아픈 법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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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부퇴치3 03.13 09:23
한나라당은 부국강병과 성장이 목표이기 때문에 반대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여론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찬성표를 던지고 말았다. 참으로 말세다. IMF가 또 온다고 호들갑인데도 간호사 밥그릇 넓히겠다고 발악을 하는 단체가 간호사회다.간호사가 부족하다고 하면 찍어내면 그만이다. 그리고 병원에 가서 일하라. 간호사가 없으니까 간호조무사 쓰는 것이고, 앞으로는 북한 간호사나 조선족 간호사도 올 것이다. 어디까지 들어줘야 속이 찰 것인가? 심평원에 가서 국가권력을 잡아보니까 역시 권력이던가?심평원 해체하면 간호사 1,000명 확보가능하다. 그리고 노인수발보험 없애도 1,200명 확보가 가능하다. 보건 간호소는 어떠한가? 마취사, 조산사 없애도 간호사 10,000명 확보 가능하다. 간호사회는 자신들 손해 보는 짓은 절대로 하지 않는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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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부퇴치2 03.13 09:22
일하고 싶은데 일하기가 싫다. 원래 여성분들이 사회적응력이 약하다. 요즘 여성분들이나 간호사분들은 탓이 많다. 남 탓, 의사 탓, 병원 탓. 우습지 않은가? 요즘처럼 취직이 안 되는 시절에 간호등급제를 만들어서 간호사 모시고 살라는데도 간호사로 일하기가 싫단다. 이것이 어떻게 병원 탓이란 말인가? 그리고 심평원 간호사들 연봉이 4500만원이다. 그러면 한달 일을 컴퓨터가 다해주고도, 무려 400만원이라면 이보다 더한 장사가 없다는 것이다.나라를 거덜내야 직성이 풀리는 간호사 집단이다. 자신들도 이익집단이면서 나라 망하는 줄 모르고 노인수발보험을 날치기로 통과했던 사실 말이다. 얼마나 다급했으면 대통령까지 움직였다. 이 법안이 통과되기 전 노무현 대통령이 이런 말을 했다. 로스쿨과 노인수발보험은 통과를 시켜라. 그런데, 반대를 해야 마땅한 한나라당도 여론을 의식해서 통과를 시켜준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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